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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지성두피가 탈모를 부추긴다?

  • 22년 전

  • 922
0
낭설로 밖엔 여겨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오히려 건조한 피부가 탈모는 더 심하며 탈모가 시작되면 두피는 딱딱하고 얇아지고 건조해집니다.
그때부터 이마는 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프페를 복용하고 몇개월이 지나 머리가 난다 싶을때 두피를 눌러보면 머리가 빠질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말랑말랑 해진 머리를 느끼실수 있겠지요.
당연히 혈관의 작용이 왕성해지면 두피층이 두꺼워진다는 단순한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밑에서 헬스에 관한 제 논리는 운동시 과다한 열이 발생한다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특히, 마라톤이란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서 엠자형 탈모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열에는 장사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기의 이상으로 발생한 열이든 운동으로 발생한 열이든 이로울께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중요한것은 열입니다. 뜨거워진 혈액,,, 위와 간이 안좋으면 열이 심해진다고 한방에서 말합니다.
그열이 머리로 향하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방에서 별의별 처방을 다 받아도 쉽게 잡히지 않는 것이 이런 허열입니다.
머리가 가렵기 시작하여 급성으로 시작되는 탈모는 이런 종류인것 같습니다.

허열의 발생을 다른말로는 화병이라고도 한답니다.
성격, 스트레스, 갑작스런 충격, 과로 등등으로 발생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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