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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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계속 눈팅하다가...

  • 22년 전

  • 934
0
프로스카라는 것을 알게 됐죠
아부지가 아시는 의사(광역시에서 유명한 정형외과 의사...)분이 계셔서 물어봤는데
그 그분이 쪼만한 통(프로스카 쪼갠 거...)을 보여 주시면서 나도 먹는다고 하시더러구요
그 분은 프페보다 오히려 프카가 낮다고 하시더군요.
효과는 자기가 보증한다고...정수리 쪽이 아예 없었는데 지금은 수북하시더라구요...
그 분 말만 믿고 이제 약먹은지 3개월 돼 가네요...
전에는 먹은 지 한 달 정도 되을까? 주체 못하게 피곤하다가는
지금은 원상회복 됐죠. 헬스 그만두고 지금은 걷기랑 조깅이랑 병행합니다.
한 2주 전부터는 얇고 짧은 머리는 없고 거의 긴머리만 빠지더라구요
이틀은 전하고 비슷하게(30~50개정도) 하루는 거의 안빠지고요. 전에는 매일 수북히 빠졌는데...
굵은 머리 중심으로...(머리 감을 때) 좋은 건지 나쁜건지...
이틀은 전하고 비슷하게(30~50개정도) 하루는 거의 안빠지고요. 전에는 매일 수북히 빠졌는데
아직 좋은 것은 모르겠고 의사 분께서 말씀하시길 이제부터 효과 있을거라네요
내 나이 23... 아직 머리 때문에 고민한다고 하면 아무도 안 믿는 수준이지만
외가 쪽 형들이 대머리가 많아서요... 또 엠자랑 정수리가 진행되는 것 같고(2년전 사진하고 비교했을때)
님들도 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지금 생각하면 빠지나 싶을 때 부터 먹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나 우정이나 건강이나 머릿결이나 있을 때 지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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