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프카 6개월 복용기..

  • 22년 전

  • 2,448
0
드뎌 프카도 어느덧 복용한지 6개월이 다되어가네요..

그동안 복용기를 참 많이 올렸었는데..참 마음이 왔다갔다 했던것 같아요..효과를 본듯도 하구..

아닌거 같기두 하구말이죠..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죠..

머리때문에 절망도 해보고..자격지심도 느끼고..것때문에 여자칭구랑두 헤어지구..

복용초기에는 심리적 요인때문인지 모든일들두 다 잘되구 머리에 신경을 안쓰고 살았던때두 있었구요..

하지만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은 머리결을 정말 개털로 만들고..

생전 처음 느껴본 바람불때가 이렇게 곤란한거구나..하는걸 알았답니다..

활달했던 성격에..사람만나는것을 좋아했던 성격은..집안에 혼자박혀 있는걸 좋아하는성격으로 바뀌었구..

하루에도 몇번씩 거울을 보며 한숨짓는일도 참 많았죠..

괜히 아침에 일어나 더 좋아졌을까하구 기대했다가..머리감구나선 더 상처받구..

참 많이 힘들었죠..머 좋다는 검은콩 가루도 먹어보구..두유도 많이 먹구..그랬는데..

맨날 더 나빠지기만하는모습에..정말 힘들었어요..

결론적으로..학기 끝나구 지금은 집에 내려왔답니다..

집에오게되니까 하루에 그렇게 한갑씩 피던 담배도 끊어지구..

녹차도 하루에 가루를 해서 1리터 넘게 마시구있답니다.

참 신기하게도..

집에온이후로 머릿결이 몰라보게 두꺼워졌답니다.

담배를 안핀게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물론 지금도 빠지긴 많이 빠지긴하지만 이렇게 머리결이 더 두꺼워지고 예전같아진다면 걱정이 없을것같아요..

결과적으로 요즘은 스트레스받는일없이 아주 즐겁게 지내구있는게 좋은영향을 미친것같네요..

이젠 머가 머리에 좋은지나쁜지 거의 고수수준이 되었네여..(건방지게 보였다면 죄송..)

그냥 제가 느낀바로 머리에 좋은영향을 미치는것과..나쁜영향을 미치는것..정리해볼께요..


1. 담배..(담배는 정말 백해무익하죠..일단 폐가 손상을 받게되면 혈중에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게되고..결과적으로

제일 말단부위에 위치한 두피부에 산소공급이 원활하지못해서 상대적으로 저산소증에 빠져서 괴사를 일으킬수도

있다는 제 짧은 생각..아시나요? 두정부랑 전두부쪽에는 크게 주행하는 동맥의 가지가 없답니다. 다 말초 혈관들이

영양을 공급해주고있죠. 그에비해 측두부와 후두부는 여러 큰 동맥들이 주행하여 피를 원활히 공급해준답니다..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경화시킵니다. 담배끊으니까 몸이 개운한게 아침마다 기분이 좋네여..)

2. 자위..(일단 제가 알아본 지식들을 통하면은 자위를 하면 신장의 기능이 쇠해서..이렇구 저렇구..하는데..

제가 배운 의학적 지식으로는 그런것들의 연관을 전혀 찾을수는 없군요..하지만 그냥 제 생각은..

빠져나가면 그만큼의 부족분을 채우기위해서 더 활발히 성선들이 작용하기때문에 탈모를 가속화시키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확실히 하고나면 피곤하고 힘이 없는듯한 느낌이죠..)

3. 음주..(그간 술을 많이 한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는데..저같은 경우는 5월쯤에 동아리모임갔다가 길거리에 드러눕고

쌩난리 쳤었는데--소주 한 세병마셨는데..자주 마시는건 아니어서 그런지 별 차이는 없었답니다.)

4. 빠지는 머리카락 숫자 세기..빠지는 머리카락 숫자 세지마세요..이거 세면 괜히 더 아까운마음에 계속 생각나고 불안해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탈모를 인지하면서부터 머리빠지는것을 세기 시작한거죠..저같은 경우에도 요즘에는 다 부질없다

생각하고 아예 물받아서 머리감거나 하지도 않고 방안에 머리빠져있어도 그냥 쓸어담아 버려버린답니다.

100개가 빠져도 200개가 나면은 탈모가 아니라 발모니까요..그리고 제가 작년에 한창 머리숯많을때 세명이 한집에

살았었는데 한학기동안 세명이 개수구구멍에 걸렸던머리 모은걸 보니 가발하나 만들겠더군요 ㅡㅡ;

정상인도 엄청나게 빠지지만 탈모인들과 차이는 빠진만큼 나느냐..머리가 가늘어지느냐..하는 문제입니다.

빠지는 갯수에 연연해하지 마시길..그거 세서 좋은점 있다면 저한테 한번 가르쳐주세요..

저도 그거 셋던적치고 씩 웃으면서 머리말린적은 없는듯하네요

5. 샴푸..(탈모이신분들 대부분은 지성두피일꺼예요..헤드앤숄더나..댄트롤 지성용으로 감으실때 머리카락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으시고 구석구석깨끗하게 씻어낸다는 생각으로 샴푸하시고 한 2~3분간 깨끗이 세정해주세요..

저는 금년초 댕기머리->헤드앤숄더->댕기머리골드->헤드앤숄더->댄트롤 순으로 쓰고있는데 나름대로

다들 만족스러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댕기머리는 별로 안믿고..지성두피용 샴푸라면 다 좋은듯해요)

6. 스트레스.. 사실 스트레스가 엄청난 머리도둑이죠..그거 아세요? 심리적 요인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상상임신이라는거 아시나요? 임신이 된것도 아닌데..자기가 임신일꺼라는 걱정에 실제로 배도부르고 입덧도 하는

그런 증상을 보이게 되는것이죠..머리라고 오죽하겠어요..화가나고 스트레스 받을땐 꼭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화 한번 더 내서 머할까..? 화내고 스트레스 자기가 받아서 자기한테 도움될껀 머가있나요?

스트레스는 겜이나 노래나..친구들 만나서 마음껏 푸세요..

그리고 한가지 제가 주제넘게 말씀드리고 싶은점은..

탈모를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꼭 실천하라는겁니다..금연이고 운동이고말이죠..

저도 학교다니면서 매번 담배끊어야지하면서 그러지못했는데..정말 의지도 없으면서 벗어나려고 한게 잘못인거같네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답니다..허접한 복용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또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시구요..

대전쪽에 사시는 분들계시면 같이 정보교환하구 만나서 말씀이나 나눠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