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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구입 복용직전

  • 22년 전

  • 1,414
0
당연히 그냥 사시는게 최고지요...
심한상태도 아니구........... 결혼까지 하셨는데..
부작용 걱정까지하며 드실이유가 전혀 없죠!!!
또 그부작용 젊을때는 에이머 하며 넘길건데...우리나이에선
머리보다 중요한겁니다!! 그래서 전 복용중단했져.
1임신은 괜찮은데 여성이나 아이가 만지면 안됩니다..피부로도 흡수하죠.
2간에 안좋습니다....금연,금주하면 그리무리는아니나..매우 피로한건 있습니다...먹다보면 못느끼죠.
4프로페시아는 1m로 코팅처리되어있고.프로스카는 5m로 나누기 불편함과 코팅처리가 안돼 보관이 어렵습니다.하지만 쌉니다. 아무때나 먹음데요.
아직 장기복용 임상결과는 없구요...얼마 안된약이니까요..
근데 몇년복용분들중 부작용과 약을 끊은뒤에도 부작용이 사라지지않아 고민하는분들 있더군요.
제생각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 이약이 가끔은 전립선에 증상을 일으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뇨기과에선 약을 끊으면 개선되는 부작용이라는데.의심이가죠...일단은 그약의 약빨이 전립선 위축이죠..
사정감소.발기부전등등....많은분들이 성적과단으로 이런부작용을 간과하죠.
그런거 감수하고 먹을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저도 20대초반에 이약 나왔었으면 무조건 먹었을겁니다..
그땐 머리가 더중요했으니까요...하지만 지금은 머리보단 딴데에 더 신경쓰이네요..물론 머리많이나는거
아직도 제 소원 넘버3에 낍니다!...ㅋ
머리빠져도 살수는있으나 만에하나 전립선이상이면 인생이 고달프겠죠...;
걍 몇년 살믄 더 좋은치료제 나올거라 믿고있슴다!



>전 29살 남자입니다.
>피부과에서 진료받고 프페처방받아 2달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복용안하고 가지고만 있죠..
>효과봤다는 사람도 있고 부작용을 호소 하는 사람도 있어..
>걱정되서 아직 못먹고 있습니다..
>첫째로 1년이상 복용중에 와이프가 임신을 해도..괜찬은지요?
>
>둘째로 간에 안좋다고 그러는데...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
>셋째로 남성형 탈모는 확실하지만 심한상태는 아닌데..프페를 복용하는것이 올은것인지두 궁금합니다.. 많은 위험 요소가 있다면..걍 사는게 나을지두..몰르겠다는 생각이 들더어서요
>
>넷째로 프로페시아랑 프로스카랑... 효과가 같은지두 ..프로스카가 좀 저렴해서..
>
>끝으로 하루한알 같은 시간에 먹으라고 하는데 어느시간이 가장 좋은가요?
>
>참고로 (전 요즘 이마보다 정수리쪽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복용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질문이 좀 많았네요..
>
>무더운 날씨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참..진료비 1만4천원에 두달치가 128,800원 비싸게 주고 산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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