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re] 피부과 갔더니. .

  • 22년 전

  • 1,111
0
의사한테 기대가 크군요

의사가 하기싫어서, 돈만 울궈갈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모르니까 할말이없으니까 그런겁니다

간혹 게시판에 간이 안좋은데 프로페시아를 먹어도 될까 하고 묻는데

의사도 모르는걸 여기 게시판에 올린다고 답이 나올리 만무하죠

의사는 철저히 임상 즉 레퍼런스데로 할뿐입니다.

예를들어 만약 프로페시아를 먹는게 간안좋은사람에 치명적이라면 프로페시아 처방전에 간검사를 한다든지 하는 레퍼런스가 있겠죠
허나 그런게 없거든요, 또 그 이상의 심각한 질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라면 아무말없이 그렇게 프로페시아 처방 받지는 않겠죠
그렇다고 의사가 일일이 암환자냐 간질환자냐 물을수도 없는거고

현재 FDA공인 탈모먹는약은 프로페시아 밖에 없잖습니까. 의사가 아무말 없이 처방한건 님이 프로페시아 먹기에 아무 제약조건이 없기에 처방한겁니다.

의사가 자기 건강챙기듯 챙겨주리란건 완전착각입니다.
언제나 결정은 본인 몪이죠
그런면에서 어떤 의료행위를 받을때 아무병원가서 처음 의사가 시키는대로 다하는건 바보짓입니다.
하물며 물건을 살때도 이가게 저가게 고르면서 사는데 말이죠
그래놓고 결과가 잘못됐을때 속앓아봐야 본인만 손해지요 왜냐면 의사는 레퍼런스 안에서 행한 행위에 대해서는 거의 책임이 없거든요, 엄청난 면책특권이죠, 참고로 의료소송해봐야 의사가 거의 이깁니다. 왜냐고요? 일반인은 해당지식도 떨어지고 팔이안으로굽는다고 심사하는데 변호사,판사가 같은부류인데다가 거기서 자문하는데가 또 의사들이거든요

일반시민들이 똑똑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병원도 여기저기 골라서 시술법도 결정하고..



>피부과 갔더니 의사양반 머리한번 스윽 보더니 하는 말 ..."처방 받으러 왔지요?"
>
>사실 클리닉 같은 것 있어도 비용이 부담스러워 못하고 프로페시아 처방전 받으러 간게 맞긴 맞지만. . .
>
>최소한 언제부터 이랬느냐,, 유전적이다..다른 요인 때문에 발생하는 거라든지..탈모에 관한 상담을 좀 해줄줄 알았는데
>
><처방 받으러 왔지요?> <한달치? 두달치?> <효과는 일년에 50%, 2년에 70% 입니다>
>
>딱 이 세마디 하더군요. 무슨 의사가 ㅡ,.ㅡ
>
>처방전이라는게 환자한테 어떤 약을 줘야 하는지, 줘도 되는지 의사가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있는건데
>
>환자를 살펴보지도 않고,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그렇게 비싼 진료비만 싹 가져갑니까?
>
>탈모도 서러운데 없는 돈 이렇게 울궈간다고 생각하니까 ... 정말 대한민국이 싫어질라고 합니다.
>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