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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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불꽃남자님께..

  • 22년 전

  • 918
0
네 그렇죠. 저도 FDA가 만능이라곤 생각안합니다. 그러나 그나마 검증된곳이란 말..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죠 당연한거죠. 자연적인 식품도 아니구..
약은 안먹는게 제일이죠
제가 알기로 프로스카 는 발매된지 10년이 남짓된 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년정도에 온 시점까지 크게 문제될 것이 나오지 않은것으로 알아서
그런 글을 쓴거죠. . 탈모용으로 흡수하는 피나스테리드의 양은 전립선치료의 1/5~1/4선이니
....... 그런ㄱ ㅖ산으로 글을 쓴것입니다.

저도 약에대해선 최후의 수단 내지는 대안책이없을때의 사용 이라고 생각하구요.
님의 의견 동감합니다.
저도 장기복요에 대한 걱정이 있긴하죠. 무엇보다 '약'을 오래먹는게좋은게아니니...
운동열시미 해야겠음...


>저 또한 프페 복용을 하고 있는 25살 대학생이며..
>프페 2년차입니다.
>저도 장기 복용에 대하여 무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러나 저에겐 아직까지 큰 부작용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있습니다..^^
>
>"불꽃남자"님 께서 말씀 하신 FDA승인이라는 것은 솔직히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약복용 자체로 인한 효과가 발모 및 탈모방지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10년, 혹은 20년간의 장기 복용자에게서도 충분한 follow up이 선행된 채,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하여 검증된 것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이런 것은 현재의 우리에게 불운한것인지 몰라도 불가능한것이고..
>어쨋든 저희 아버지도 의사시지만..장기복용에 대해 가급적 피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면서..복용중단을 심각히 고려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저도 선배님들께 여쭤보구, 외국 의학저널 등을 찾아보지만 아직까지 저자신도 명확한 결론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반세기 동안 인류와 함께해온 아스피린(aspirin) 조차도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고..따라서 나름대로 적응금기대상이 있습니다..물론 약을 믿어야 하는 것이 어쩔수 없는 우리의 상황이지만, 약에만 의존한다는 것이 제 자신에게는 나름대로의 큰 고민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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