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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FDA승인이 만능은 아니죠..;

  • 22년 전

  • 1,133
0
승인,검증,,이런거 너무 믿지 않았으면 합니다..세상이 자본주의라 모든건 자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거 아니겠어요? 그간 많은 영화에서 자본을 바탕으로 여러 음모와 비리 생겨나는거 괜한 영화적 상상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거기다 최근 화씨9.11도 그렇고요..전직 대통령이 기업의 앞잡이가 되어...
일단 제 경험부터 말씀드리면 부작용 있습니다...저도 처음에 성욕감퇴,발기불능 이 있을 수 있다는거 모르는건 아니었지만 표시로 보면 1%정도라고 해서 백명중 하나가 내가 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해서 복용했는데...

저는 발기,성욕감퇴 부작용이 있었습니다...약 끊고 나니까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저는 6개월정도 복용했거든요..머리가 덜 빠지는 거 같긴 한데 부작용이 분명히 나타나더라고요...
한창인 20대때는 상대적으로 30대보다는 낫겠지만 결혼도 생각해보고 장기복용이라 생각한다면 심각히 고려해봐야 될겁니다.
머리 다 빠지더라도 발기불능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그거 승인받았다고 금지약물 안돼는거 아닌데요..;
>일단 한 20년간의 임상결과후 평가 될것이죠.
>그리고 비대증치료제이지 우리같이 멀쩡한 전립선에 적용하는약 아닙니다..
>또 비대증에 1-2년씩 약을 쓰지 않습니다.1년이상 약을 먹게하느니 수술을 권합니다!!..그리고 드시는분들도 통계불가능한
>노인분들이 많구요..
>따라서 비대증치료제로 임상실험됏다는건 말이 안돼죠..
>오히려 탈모치료제로 비대증치료에 안정성이 나오겠죠..
>단지 경각심은 가져야 하고...여기보면 특히 전혀 먹지않아도 될분들이
>스스로 탈모라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약을 별 거부감없이 드시는데..
>그점은 부정적이다 할게아니고 너무 약을 fda의 지금판단을 과신하는거겠죠.
>짐 부작용중하나인 임신여성과 아이의 주의를 요하고 태아의 생식기 이상을 줄수잇다는데....그점을
>몇가지 동뮬실험으로 알수없는거구 그점은 한10-20년후 밝혀지게 되지않을가요?당장 생식기에 이상이 안보인다구 정상이다라기는좀...무리죠
>그 태아가 성인이 돼었을때 까지는 지켜볼 소견이 있는거죠...;
>FDA인증받은 많은약들 지금은 금지인거 많을걸요...
>마지막으로 특히 아이를 가지려는분들...아이갖는중에도 복용한다거나..먹는중에 나아 문제없다는둥.. 복용문의 하시는데
>대체 그것은 정신없는행동이라 봅니다..
>자신의 2세가 태어나는데..혹시 부작용 있을지도 모른다는 위험한 약을 어찌 드십니까?
>저 먹을때도 병원 선생이나 약사들..아이가지려면 한 3달전쯤 복용중단하랍니다..!
>대체 자신의 머리 얼마가 태어날 아이랑 비교할수 있는걸까요?
>
>
>>약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시군요..
>>프페가 DHT를 조절하는 약이고... 이게 원래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약에서 파생된것이니만큼
>>안정성에 대한 검사는 어느정도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FDA에 인증도 받은것이겠구요..
>>물론 약이란게 뭐든 몸에 안좋은 것이고 안먹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만. 탈모는 특히 젊은나이에는
>>치명적이죠.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약이 잘 받는사람과 아닌사람이 있다고봅니다. 반작용이심하다면 먹지는 못하겠죠.
>>전 미래에 금지약물이 될 소지가 있는 약이 FDA에 통과했다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아마 더 좋은약이
>>나와서 필요가없어지거나 사용자의건강에따라 처방이 엄해질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은 해도요.
>>
>>>제생각에도...
>>>한10년뒤면 프페는 아마 먹어서는 안돼는 약일지도 모릅니다..금지약물될지도 모를일이죠.
>>>지금임상실험이야...머 쥐,토끼등으로 한거구..
>>>사람이먹었을시 1년이상 장기복용결과는 지금 우리들이 써가고 있는것이죠..비싼돈 주구사먹으면서.
>>>이런생각도 해봐요.
>>>유전자 지도로 탈모원인을 밝혀내어도 치료제가 안나오지 않을까..
>>>웬지 탈모의 근본을 치료하는게..생태의 역행이나 건드릴수없는 금단의 영역이 아닐가 하는..생각이.
>>>먹으면 탈모는 치료되겠지만..다른문제가 생기는약이 될거같은 생각이듭니다..
>>>
>>>
>>>
>>>>아마도 평생 갈것 같다는 느낌...
>>>>저는 참고로 올해 38살입니다.
>>>>
>>>>1. 소화불량(위, 간 약해짐)
>>>>2. 체질달라짐(피부 알러지 반응 생겨,,)
>>>>3. 목위로 열이 심해짐(얼굴 붉어지는 현상)
>>>>4. 눈의 피로도 증가
>>>>5. 이명현상
>>>>6. 수면교란
>>>>7. 기타 손발저림 등
>>>>
>>>>위 증상은 약을 먹기시작하고 몇개월 후부터 나타난 증상이며 약을 끊은지 1년이 지남에도
>>>>개선되지 않고 있는 증상임.(병원을 다녀도 병명이 나타나지 않음....개선안됨)
>>>>일명 쉐딩은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약을 어느정도 복용후 부터 약을 중단하고도
>>>>나타나는 현상으로 풀이됨.(제 경우)
>>>>
>>>>정력감퇴는 먹는 동안 느끼지 못했으나 휴식기 이후 재투여시 증상 나타남.(8개월 먹고 머리가 많이 자랐기에 2개월 휴식하고 투여)
>>>>
>>>>처음엔 체질이 변한것 같다고 의사선생이 말하길래 스트레스나 피로의 누적때문인줄 알았으나.
>>>>여기 저기 찾아다니고 이런 저런 약을 처방받아도 위 사항은 개선되지 않음.
>>>>피부의 알러지 반응은 이미 체질의 변형이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
>>>>호로몬의 물리적 영향으로 인한 체질의 변화.
>>>>
>>>>조금씩 무서워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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