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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약을 먹으면...

  • 22년 전

  • 1,379
0
헉 운동이 간에 안좋은것입니까?
저번에 간이 지방간에 간기능저하로 큰병나기 직전경험해 보신분하고 얘기해봤는데
그분은 운동과 생활관리로 회복하셨다고하던데.
거 참 운동이 간에 독이 되기도 하나요..
-_- ;;;



간을 고치는 가장 핵심적인 방법은 간을 쉬게 하는 것이다.
간은 규모에 여유가 있고 재생력이 풍부하여 웬만한 이상은
자체적으로 치유한다.
간은 75%를 절재해도 4~6개월 후에는 크기와 기능이 원상
회복된다. 가족에게 간을 떼어주는 수술이 가능한 이유도
바로 이러한 간의 재생력 때문이다.
따라서 간 질환을 치유를 위해서는 어떤 극적인 방법보다
생활방식과 식습관의 개선이 필수적이다.
술,담배를 절대 삼가며 스트레스와 과로를 피하고 함부러
약을 복용하는 것도 금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다. 동물성 지방은 피해야 하고 간이 처리해야만
하는 유해한 첨가물이 없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육식이나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등 간을 피로하게 하는
식사를 금하고 엽록소와 효소가 풍부한 곡식(씨눈이 붙어있는
현미를 비롯한 통곡식), 야채 위주의 식사, 즉 생식을
해야 한다. 생식은 간 질환 치료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효과가 있다.

술담배안하고 운동 잘하면 되겠네요.
매일 죽을만큼 운동하는것도아니고 적당히 하는거니 몸에 좋음 좋았지 나쁘진않다고 봅니다.
다만 간이 나빠진 상태에서 심한운동은 안좋겠네요.(과로에 해당하니 간자체에 영향을 가하는것보다
과로 상태가 되면 간에도 자연히 좋은영향은 못미치겠네요)
운동선수들은... 우리나라 운동계의 엘리트학원주의?? 땜시 강력한 스파르타식 훈련이 이뤄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분들은 매일 강도높은 훈련을 하니... 과로에 걸릴 위험은 크겠네요.



운동에 관한 글 하나 퍼왔습니다..


=-==-=-=-==-=-=-=-=-=-=-=-=-=-=-=-=-=-=-=======-=-=-=------=-=-=-=-=-=-=-=-=-=-=-=-=-==-



▶운동의 구체적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는가?



운동의 효과는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8주-12주 정도 걸린다.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이 조사한바에 따르면 성인의 50% 정도가 중도에 운동을

중단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운동의 효과를 경험하기에 충분한 오랜 시간의 운동 프로그램을

어떻게 지속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다른 동료와 같이 운동하는 것이 혼자 하는 것보다 더 즐겁다.


에어로빅 교실이나 핼스클럽에 가입하는 것도 좋다.

또한 취미에 맞는 운동을 찾을 때까지 여러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아침, 점심, 저녁 중 자기에게 적합한 시간을 택하여 절대 멈추지 말고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



가장 적합한 시간은 있을 수 없으며,

개인차 때문에 어떤 운동이 가장 좋다고

말할 수도 없다.



따라서 적합한 시간과 운동을 개인의 필요성과 취향

그리고 스케쥴에 맞추어 하면 된다.

가장 좋은 스케쥴은 여러번 시행해 본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무엇보다 신체적으로 활동하고 습관을 들이는 것,

이것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지나친 운동량을 갖는 경우엔 오히려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최근조사에서 운동선수와 일반인의 사망률이 차이가 없음이 밝혀지면서

건강과 장수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운동선수와 같은 최상의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적절한 운동이란 지구력, 근력, 유연성과 조화감등이 어우러진 운동이어야 하며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프로그램에 따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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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효과, 언제부터 나타날까]


개인차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8∼12주 정도 걸린다.

그런데 서울대의학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50% 정도가 중도에 운동을 중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지속하느냐가 관건인 셈이다. 그러니 욕심 내지 말고 자신의 취향과 맞는 시간대를 택해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에게 꼭 맞는 운동은


걷기


운동 초보자나 비만자, 고령자, 심장 질환자 등은 무엇보다 생활 속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좋다.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특히 관절 등 부상의 위험은 적고, 칼로리 소비 효과는 높은 편이다. 보통 한 번에 1시간 이상 걸어야 심폐 기능이 활성화하여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체력 조건이나 질병 유무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다. 등에 땀이 살짝 배면서 호흡이 약간 가파른 느낌이 들 정도면 운동 효과는 충분하다고 본다. 대신 일주일에 3∼4회 이상 꾸준히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라톤이나 조깅


모든 연령대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요즘은 직장이나 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마라톤 붐이 일고 있어 참여하기도 쉽다. 마라톤은 무엇보다 심폐 지구력 향상과 전신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또 조깅만큼 칼로리 소비에 효과적인 운동도 없다.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므로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다만 심장 질환자에게는 다소 무리가 될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의한 후에 하는 게 좋다.


등산


중년층이 가장 선호하는 운동이다. 특히 만물의 계절인 봄에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무리 없이 할 수 있다. 등산을 꾸준히 하면 심폐 기능이 향상되고 무릎과 허리 등을 강화하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척추 전문의들이 요통을 해소하는 운동으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수영


이 운동 역시 관절에 부담이 적어 평소 허리가 약하거나 통증이 있는 사람에게 권장되는 운동 치료 방법이다. 노약자의 경우 수영이 부담스럽다면 물 속에서 걷기를 10회 이상 반복하는 것도 괜찮다.


웨이트 트레이닝


흔히 헬스라고 불리는 운동이다. 근력 및 근지구력 향상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운동이기 때문에 허약 체질이나 체력 향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권한다. 특히 균형 잡힌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개인적으로 중년 이후의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운동이기도 하다. 보통 40대 이후의 운동은 수영, 달리기 등 심폐 기능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뼈와 근육, 관절이 약해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에너지 생산 공장인 미토콘드리아도 감소해 쉽게 피곤해한다. 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는 연골과 인대, 활막 기능이 떨어져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기 쉽다.


2년 단위로 교체되던 뼈도 새로 생성되는 세포보다 빠져나가는 세포가 더 많아지면서 바람 든 무처럼 변한다. 그러니 나이가 들수록 골밀도와 근육량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무게가 실린 운동은 약해진 근육을 발달시켜 감각이 둔해지는 것을 막는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는 법이다.

처음부터 너무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

우선 가장 가벼운 아령부터 시작한다.



들어올릴 때는 빠르게 들어올린 뒤 1초 정도 정지하고,

내릴 때는 2∼4초 여유를 두고 천천히 내린다. 이렇게 들어올리기를 8∼12회 정도 반복한다. 가능한 한 근육통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한다.


매일 하는 것보다는 하루 걸러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근육은 운동을 한 뒤 쉬고 있을 때 생기기 때문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력과 지구력을 키우는 게 목적이므로 칼로리 소비량은 그다지 많지 않다. 따라서 체중 감량 효과를 함께 얻고 싶다면 고정식 자전기 타기나 가벼운 조깅, 걷기 등 숨이 찬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한편 정형외과 쪽의 수술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과 운동 전문가의 처방을 받은 후 시작하도록 한다.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너무 무리할 경우, 쉬 피곤해지면서 관절과 인대가 손상되기 쉽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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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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