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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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가 의료보험 안되는 진짜 이유~~

  • 22년 전

  • 1,815
0
여러분 아시다시피..
프페는 의보혜택을 받을 수 없어..상당한 고가의 약품으로..
시중에 널리 유통되는 고가 비의보약품으로는 발기부전치료제(비아그라),비만치료제(제니칼,리덕틸),탈모치료제(프로페시아)등이 있습니다..또한 백혈병치료제인 글리벡 등이 대표적인 약입니다..
2002,2003,2004년에 걸쳐서 의사협회에서 의료보험영역의 확대를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약사회와 보건복지부등의 반발로 항상 국회에서 거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가 되서야 비로서, 글리백의 보험인정 횟수를 증가시켰지만, 기타 약들은 약사들과 공무원 지내들은 급할게 없어서 그런지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1.약사가 프페의 의보추진을 반대하는 이유: 탈세
일단 의보추진이 되지않으면 자신의 소득신고 목록에 100% 뺄수 있습니다..일반적인 감기약은 병원에서 처방전을 띄어와야 약을 줄수 있는 의보혜택을 받지만, 약사들은 자신들에겐 자신의 소득이 노출되는 경우이기때문에..그다지 큰 소득을 올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이것은 지나가는 개를 붙잡고 물어봐도 확실합니다..

2.보건복지부가 프페의 의보추진을 반대하는 이유: 돈이 없어서..
확실한 이유는 돈이 없어서 그런것입니다..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작년 약 1조원의 흑자를 나타냈고, 올해는 지금까지 약 5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런돈들이 비보험약의 보험화에 쓰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여?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꾸기 위해서 썻다고 했지만..믿을 수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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