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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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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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복용 4개월 째 접어들었습니다... ^^

  • 22년 전

  • 1,812
0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 약 4개월째 되갑니다...

이전에는 경제적인 문제도 감안을 하고 또 약먹어서 몸에 좋을것이 무엇이냐는 생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각종 발모제를 이 곳 대다모 사이트에서 검증을 해보고 고심끝에 결심을 한것인 L모 제약의 제품이었습니다...

ㅎㅎㅎ~ 이 제품... 완존히 머리를 초토화시키더군요... 처음에는 쉐딩이려니 했는데... 갈 수록 태산이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 프로페시아를 선택했습니다...

이제는 아내도 제 머리를 보고서는 "와~ 진짜 머리가 나네~" 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멀리서도 정수리 쪽의 머리가 훵하니 비워간다는 것이 느껴져서 여러 사람이 말을 하곤했는데...

ㅎㅎㅎ~ 대머리가 되간다고 말입니다...

지금은 그런 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제가 전등 바로 아래에 머리를 비추고 거울로 보아야 아직 산림녹화가 안된 곳이 약간 보이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물론 프로페시아 뿐만이 아니라 모든 방법이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고 알 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프로페시아는 제게는 효과가 있네요...

다만 걱정인것은 이 약을 도대체 언제까지 복용을 해야만 하는것인가? 하는 물음입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이유지만 뭔 놈의 약을 계속 복용해서 좋을게 없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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