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20 일째.....

  • 22년 전

  • 1,788
0
올해 봄이 되면서.. 정말 우울했습니다...

불과 한달전만해두 이곳에 밥먹듯이 들락날락 했는데...

거의 한달만에 찾아오는군요...

프페 복용한지 한 넉달 되가는 군요...

결론만 이야기 해서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적어두 머리는 더 빠지지 않는거 같아서요.. 그리구 머리가 많이 길러서

그런진 몰라두... 주변에서 거의 쓰러질듯한 놀라움을 보입니다..

저는 엠자 탈모구요... 머리가 빠진다구 생각했던건...한 5년 전부터에요... 워낙에 머리숱이 많았던 지라... 그냥 그냥 살았는데

작년 겨울부터 건강이 많이 안좋아 지면서 살빠지면서... 머리두 정말 이제는 대머리가 되는구나하구.. 체념까지 할정도 였습니다

처음 두달 동안은 미녹과 병행해서 사용했는데요.. 지금은 프페만 합니다...

두어달 정도 지나니까 저는 많이 좋아진걸 느꼈구요... 그이후에는 그저 습관적으로 약만 거르지 않구 먹는 정도입니다..

아마도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사라져 간후... 귀찮은 미녹은 자연스럽게 끈게 된거 같네요...

정수리 쪽에만 효과가 있다고들 하는데요... 저는 .... 앞머리에도 잔털이 여기저기 삐적삐적 튀어나온게....

이건 분명 새로 자라는 털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머 얼만큼이나 버텨줄진 모르지만...

좌간 머리는 더는 빠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참 그리구 작년겨울 부터 힘들면서.. 무지하게 살이 빠졌는데요..(한 14-16 키로)

어찌 하다보니 올 4월 부터 거울속에 비친 모습이 너무 불쌍해보여... 본격적으로 탈모 치료도 하구..

헬스도 다니구... 밥두오방 많이 먹구.. 영양 보충에 무지하게 노력을 했답니다...

지금은 운동 시작하구 다시 10키로 정도가 불었어요...

한 넉달동안은 건강해 지는데 올인 했답니다.. 정말 뼈를 깍는 고통으로 살구 있답니다..

하루 세끼에... 간간히 단백질류 간식에... 하루 세번 체중 보충제 두유200미리 두개에 매일 타 먹었답니다..

참 그리구.. 하루에 전 머리 두번 감습니다...

드리이나 젤 스프레이 이런거 절대 안쓰구요...

종합해보니...

프폐의 절대적인 효과보다는.... 건강한 식단과.. 운동.. 그리구... 좋은 영양 보충이 저한테는 프폐와 더불어 많은 효과를

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먹는건 정말 쉬운일이죠..

여러분들도... 한번 시간내서 운동들 해보세요...

건강해지구 몸두 좋아지구.. 생활도 활기차지구...

자연적으로 머리에 신경쓸일도 적어진답니다.... 그리구 득모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 드네요..

좌우간 모두들 건강해 지구 젊어 집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