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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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가 그리 좋은 약은 아니여...

  • 22년 전

  • 2,186
0
지금 프카를 5년 가까이 복용했습니다. 처음 1-2년은 어느정도 효과를 보이더군요.. 살맛 나더군요..
그후 1년정도 현상유지를 하더니 4년째 접어드는 순간 내성이 생긴건지 머리카락이 얇아지면서 부드러워 지더군요...
다시 예전으로 컴백하려는 직감이 들더군요.. 탈모인의 감은 정확하쟎아요..
그리하여...그 비싼 두타를 겨우겨우 구해서 복용한지 할달가량...
머리는 상태가 아주 약간 호전된듯 한데..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더군요..
꾸당..! 중요한 순간에 거시기가 말을 안듣더군요... 복용전에는 조금 뻥좀 섞어서 발기되 있는 시간이 안되있는 시간보다 많을 정도로 주체하기 힘들었을 정도였건만.. 올겨울엔 결혼도 계획하고 있고, 지금 실질적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마당에...
충격이더군요.. 성인 남자에게 있어 머리털만큼 중요한 것이 빠xx이건만 이런 딜레마가 있습니까...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둘중하나는 포기해야할 처지인데..복도 지지리도 없지...탈모로 태어나는 소수의 확률에다 부작용의 소수의 확률을 둘다 가지고 있는 넘이 나였다니..혹시 저랑 비슷하신분 계시면 극복 노하우랄지 뭐 이런 거 있으면 조언 해주시면 참 고맙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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