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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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5월부터 사용하고 효과 많이 보고 있습니다.

  • 22년 전

  • 1,530
0
대다모를 통해서 미녹시딜제제와 많은 정보를 얻게된 점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탈모가 시작된건 정확히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2년전부터 엄청나게 티가날정도로 M형 머리로 진행되고 있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대학시절 염색을 자주 했던것이 후회가 되었었고.
샴푸를 잘못써 모낭염까지 걸려서 탈모진행은 정말 가관이었죠.

모낭염 치료하면서 피부과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해서 사용하기로 했었구요....
그때부터 미녹시딜 제제인 마이녹실을 2개월정도 사용했는데
잔솜털은 나던데 빠지는 머리가 오히려 많은것 같아서 사용하는 것을 중단해 버렸습니다.

올해 나이 28세인데 횡하니 보이는 머리도 그렇고
심적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올 5월부터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쉐딩현상은 여전히 있었지만
빠질때로 빠져봐라 하는 심정으로 발랐지요.

하루 2회 바르지 않고 하루 1회 저녁시간때 바르고선 자기전(5-6시간정도)에 샴푸를 하거나
자기전에 바르고 다음날 감고 그런 방법을 썼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했구요... 2-3일씨기 빼먹은 적도 있고 약사러 가기 귀찮아
일주일정도 빼먹은적도 있습니다만...

한달정도 바르니 주변에서 갑자기 머리가 더 심하게 빠진다고 뭐라하길래
그만바를까 하다가... 그냥 정말 각오 단단히 하고 꾸준히 발랐지요.

약 3개월이 조금넘은 8월이 된 지금?
뒷머리는 잘 모르겠지만 M형 머리가 장난아니게 숱이 많아졌습니다.
횡하니 빠졌던 부분의 머리들이 다시 자라고 있더군요.

게다가 오른쪽이 파인부분이 더 많았었는데...
이젠 보면 왼쪽부분 더 파이게 보입니다. -0- 머리가 자라서요.

다른 약물은 사용하지 않았구요....
하루 2회 샴푸에 꾸준히 발라온 약의 효과가 큰것 같습니다.

오늘 사진을 찍어놓고 연말쯤에 어찌되어있나 비교해보렵니다. ^^;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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