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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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오랜만에

  • 22년 전

  • 845
0
저는 25살때 핀카를 시작했고 지금은 프카를 1년정도 복용한사람입니다.현재 27살
핀카는 솔직히 효과를 전혀못본거같구 프카를 먹고나서 이상하게도 저는 8개월정도되니깐 쉐딩이 무지하게 오더니
털이 팍팍빠지더라구여...특히 엠자부분이요...
그런데 지금은 상태가 조금씩 호전될라구 그러는지 전혀못보던 머리카락 몇가닥들이 나기두 하구(이마한중간에 나기도 하더라구여....^^) 솜털이 많이 자라고
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솔직히 큰 효과는 못본거같지만 현상유지는 해주는거같습니다.
쉐딩전까지는 계속빠지더라구여...특히 쉐딩기간에는 앞라인이 눈에띄에 마구빠지는데 미칠거같더라구여...쉐딩이 워낙 늦게와서 걱정두 많이 되었구여...근데 지금은 안빠지니 정말 다행입니다.
프카...실질적으로 머리에 도움도 되겠지만 정신적으로 많은 위안을 주는것같습니다. 우리들에겐 희망이죠...
전 중학교때부터 이상하게 유전인지 엠자부분이 노랑색이더니 쭉쭉 빠지더라구여...정말 중학교때부터 죽을맛이었죠...너무스트레스 받았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니 머리가 더이상 안빠지더라구여..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같습니다. 군대다녀오면서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더니 수수수 빠지더라구여...그래도 그나마 빨리 탈모를 발견하고 핀카를 시작한게 다행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이유는 중고등학생분들이 스트레스 많이받으시는 분이 많은신것같아서 그렇습니다. 저도 그시기에 머리때문에 엄청나게 고민했거든여...근데 지금은 머리숱없다는 애기는 별로 듣질 않거든여...그러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힘내시라구여...
우리모두 힘냅시다.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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