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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머리는 덜 빠지는데....(프페)

  • 22년 전

  • 1,636
0
저도 간에 열이 많아 눈이 충혈이 잘되고 쉽게 피로하는 체질입니다.
처음에 핀카를 먹었는데 ( 1/4조각 내서) 너무 피곤해서 프로페시아로 바꿨습니다.
프페도 핀카보다는 덜하지만 부작용 (성기능 장애, 다소 피곤함)이 있어 나름대로 연구(?)한 끝에
지금은 프페를 1/4조각으로 먹고 있습니다. (3개월째)
저는 정수리 탈모인데 지금은 현상유지보다 조금 좋아진 상태입니다.
대다모 커버스토리에도 나와 있지만 일본인 대상 프페 임상실험에서 0.2mg 과 1mg 복용자의 차이는 거의 같습니다.
프페 나오기전 5년간의 임상실험에서도 0.1mg을 제외하고는 0.2mg부터는 비슷하다고 합니다.
1/4조각을 먹고 나서는 성기능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피곤함도 없어 졌습니다.
발모효과는 아직 진행중이라 무어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현 상태로 볼때는 1알 복용시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발모차이는 개인차가 있기때문에 무어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분명한것은 간에 별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신 분이기에 저를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반알을 한번 더 나눠서 1/4 조각으로 드시기를 권합니다.**


>3개월째 복용중입니다.
>
>두달째가 되면서 엄청 빠지던 머리칼이 거의 안빠지더니 3개월째 복용하면선 조금 다시 빠지기 시작 하더군요.
>
>물론 예전 같지는 않아서 걱정은 없는데 아마도 쉐딩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그런데 문제는...피곤함이고..피곤함으로 인해 안구 충열 이더군요.
>
>제가 워낙에 간에 열이 많아 안구가 맑지 못합니다. 항상 핏발이 서 있는 그런 눈이지요.
>
>흰자 색깔도 흰색이 아닌 약간 탁한 흰색..
>
>물론 간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만...지금도 간에 이상이 없을지는 장담 못하겠구요.
>
>여러모로 간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걱정이구요.
>
>요즘은 피곤함을 덜어 보고자 반씩 쪼개 먹고 있습니다.
>
>내년 초에 직장건강검진을 실시 하는데 그때까지 검사를 받지 않고 버텨 볼까 아니면 다음번 약사러 가며 간검사
>
>를 받아볼까 고민중입니다.
>
>에효..
>
>머리털은 덜 빠지지만 다른 걱정땜시 스트레스 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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