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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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복용 2년째..

  • 21년 전

  • 1,469
0

>프폐2년 복용한 31살 남자입니다.
>정수리쪽 탈모였는데...빠지는 숫자는 확실히 줄어든거 같은데요...
>이거 몇년이나 지속 될런지...갑자기 빠지면 어떡하죠?
>오래 복용한분 있으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
>참..2년 복용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정수리탈모로 28살정도부터 중간 가르마길이 넓어지더군요.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피부과 갔더니..바르는 약 미녹시딜 하고 프페 처방해 주엇, 미녹시딜은 가려워서 못 바르겠고
>프페를 시작했습니다.
>2년째 먹었는데...효과...글쎄 모르겠어요...획기적인 약은 아닌데..마음의 안정은 되잖아요
>탈모병이 걸렸는데 약은 먹는다고...
>약 떨어지면 피부과(아무병원) 모자 쓰고 들어가서 의사보고 프폐처방전 2달치 달라고 합니다.
>물론 모자를 벗어 보여주지도 않고 의사도 별 관심없이 처방전 줍니다.
>2년 먹고나니...돈 백 이상 썻네요...한150정도 되는듯합니다. 아깝지만, 결혼식올리는 전날까지 먹을랍니다.
>첫날밤부터 안먹을 생각입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테고.. 저도 요즘 프카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몰라서..

약국가저 점심시간.. 오늘 물어봤는데 30정에 5만원이라던데요..

프카 30정이면 180일 먹으니 일년해봤자.. 10만원인데 아차 병원이면 프페처방이죠...

의약분업 제외지역 가서 사드심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듯..

어차피 피나스트레이드 성분차이니 잘 쪼개먹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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