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프카 복용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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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고 절대 먹지마세요..! 이건 제가 피부과 가서 직접 의사양반 한테 들은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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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으로 나온건 분명 프페지, 프카는 어디까지나 비뇨기 약이란걸 명심하라고 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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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비뇨기약으로 임상실험하던 가운데, 발모효과가 발견돼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다가 오늘날 암암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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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있으신분들이 어찌어찌 구해서 먹고있긴한데, 생각해 보세요..그렇다면 왜 프카가 프페처럼 정식 탈모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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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돼지 않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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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는 비뇨기 계통 약으로써, 굳이 탈모약으로 쓰시려면 1 정을 5 등분해서 먹어야하는데, 사실 4 등분은 가능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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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등분으로 쪼개기는 쉽지않습니다.. 그렇다고 4 등분으로 대충 복용시 1회 복용할 함량이 초과되므로,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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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시 인체에 상당히 좋지않다고 합니다..그렇다고 정확히 5 등분을 하기도 어렵구요..또 5 등분하면서 호흡기 계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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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가루가 흡수될시에도 상당히 안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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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카가 장기간 인체내에 누적시 40 대 이후에 한국남성에게 발병되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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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 계통질환 구체적으로 전립선염을 발견하는데 상당한 장애를 미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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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말해 검진을 해도 전립선염이 쉽게 발견되지않게 인체내에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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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학적인 전문용어라 100 % 이곳에 전문의의 소견을 옮길순 없지만, 아무튼 제가 들은대로 대략 옮기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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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그리고, 우리 속담가운데 이 표현이 딱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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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는 아는데, 둘은 모른다 " 이 표현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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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복용하는분, 지금 당장은 가격 저렴해서 좋을지 모르지만, 장기간 복용시 인체에 안좋다는건 확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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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이글 읽고 가타부타 하실분들은 그냥 프카 복용하세요..그럼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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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열내시며, 악플 다시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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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참고하시구여..지금 당장 싸다고 프카 먹다가 나중에 나이들어 4,50 대 돼서 전립선계통 질환으로 고생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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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비싸더라도 정식 탈모약인 프페 구입해서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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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 써놓은분 이곳 어디에도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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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위에 쓴 글은 모두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제게 해준 얘기를 극히 일부만 옮겨 놓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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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의사말이라도 의사마다 조금씩 틀리고, 100 % 맞는건 아니겠죠..저도 그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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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느정도는 환자로써, 의사의 말을 신뢰해야할 필요도있고, 또 아예 근거없는 얘기가 아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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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참고를 해야할 필요는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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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달 분들 제게 말씀하지말고, 가까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서 물어보세요.. 그럼 이만..
프카를 먹고싶어서 먹소?
싸니까 먹는거지...
프페에는 피나스테리드 안들어있고 좋은성분만 들어있뎁디까?
원래 피나스테리드가 부작용이잇소... 주의사항 참고하쇼
프카나 프페나... 다만 fda승인을 받았냐.. 코팅을 쒸었냐... 탈모약이냐... 등이지....
위험성? 약간있지요... 발모제와 전립선 약이란거..
다 알고있으면서 복용하는거요.... 돈있으면 누가 프카 먹겠소..
돈이 문제지....
의사말 너무 믿지 마시오... 다 판매 상술이니까.. 요즘 의사 제대로 된사람 본적없소... 돈에 눈이 멀어서...쯔쯔..
100%장담하건데 탈모에 관해서 대다모 보다 더 좋은 상담해주는 곳은 없소...
병원가느니 여기 고수분들한테 물어보는게..... 그리고 처방전값 아껴서 프카사는게..
더 나으리라 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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