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re] 40세까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 21년 전

  • 1,486
0
프로페시아 성분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은 남성호르몬활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대머리의 큰 2가지 요인은 "유전적요인 + 남성 호르몬 활발" 입니다.

기타요인으로 요즘엔 하나더 생겼지요 사회화현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받기에 스트레스성 탈모도 있구요

이들중 프로페시아는 남성호르몬의 활동을 억제시켜줌으로써 탈모의 진행상태를 완화시켜주는 약인데요.

심지어 득모를 한다는 사람도 있으니 신기할따름이죠...기적의 약

남성호르몬....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드는건 어쩌면 당연한거일지도 모릅니다.

남자나이 40대 되면 남성호르몬의 활동도 그만큼 줄어드는데 약까지 먹어가며 억제시켜봐야 약발이 안받는것아니겠습니까?

프페가 남성의 상징을 나타내주는 남성호르몬을 억제시키니 조금 피곤해지는건 당연한것일지도 모릅니다.

의문이 풀리셧나요?








>
>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 한달 보름째입니다.
>
> 다른 부작용은 못 느끼꼬 있으며, 처음 1주일간은 조금 피곤하다는 느낌은
>
> 있었습니다.
>
> 프로페시아의 28개 정짜리 약통의 설명서를 읽던중 궁금한 사항이 있어,
>
> 질문 합니다.
>
> 설명에서 보면 복용 연령 "18세에서 40세까지"
>
> 라고 되어 있는데, 저는 이제 만 34세 인데, 40세 이후로는 프페의 효과가 없다는
>
> 말인지요, 고수분들의 답변 바랍니다.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