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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안 좋은 현상일수 있고 좋은 현상일수 있습니다.

  • 21년 전

  • 1,084
0
머리가 짧고 가는 게 많이 빠지나요? 아니면 짧고 굵은게 많이 빠지나요? 짧고 가는 게 많이 빠진다면 탈모초기에서 중기로 접어드는 단계라 보시면 됩니다. 그때가 가장 위기입죠.. 그때가서 프로페시아 먹으면 아주 약간 늦는 셈입니다. 약발 받는 기간동안 죽는 모낭 많이 생길 겁니다. 그러다가 프로페시아 먹고 있으면 머리가 굵어지기 때문에 짧은 머리가 빠지더라도 굵은 짧은 머리가 빠지죠.. 저는 탈모박사는 아니구요.. 그냥 제 경험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른 분들 말씀을 종합해보면 예의 그 가늘고 짧은 머리는 탈모 중기 이후로는 안 나온다고 하네요. 암튼 탈모인이라면 불가능한 일일지 모르나 긴 머리만 빠지는 현상이 젤 좋습죠~
저 같은 경우는 프페 한 5개월 복용중인데.. 짧은 머리랑 긴 머리랑 비율이 1:1정도로 빠져요. 짧은 머리가 눈에 잘 안 띄일수도 있따는 걸 감안하면 비율이 조금 더 높아지겠지요. 젤 중요한 건 두피마사지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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