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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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효과가 있기는 있는데...

  • 21년 전

  • 1,138
0
임상 실험결과 1mg 이하 저농도에서 효과가 있기는 있습니다. 다만, 1mg을 투약했을 경우와는 유의한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1mg 이상을 투여하더라도 향상된 효과는 볼 수 없었고요. 1mg이 효과를 볼 수 있는 최대량입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를 쪼개먹느니 프로스카를 쪼개먹는 편이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효과는 말할 것도 없고요.

게다가 프로페시아는 유효성분 피나스테리드 1mg 이외에 나머지는 약의 크기를 늘리기 위한 더미 성분이기 때문에 프로페시아 한 정에 약성분이 균일하게 퍼져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막말로, 성분이 한쪽으로 몰려있는 약이 걸린다면 세조각 중 두조각은 먹으나 마나란 뜻입니다.


>가족내력으로 봐서 저는 유전적으로 탈모가 될 확률히 높다고 생각해요.
>
>이마랑 정수리 양쪽 모두 지금도 이미 진행중이고요.  ㅠㅠ
>
>많이 빠졌고, 표도 나지만 아직은 그래도 견딜만한 수준입니다.
>
>
>
>그래서 궁금해요. 간혹 그런 말을 본거 같은데.
>
>프페를 쪼개 먹으면 어떨까요? 3조각 정도로 나눠 먹으려 합니다.
>
>프카를 먹기엔 아직 저의 상태를 볼때 빠른거 같기도 하고. 약의 농도 같은 것과 부작용도 부담스럽고.
>
>프페를 쪼개서 먼저 먹어보려 하는데. 어떨까요?
>
>조언 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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