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스물넷에 남자입니다 머리가 전체적으로 빠져서 고민이던중 이곳에서 프로페시아가 효과가 있다기에 프로페시아를 구입해서 지금 복용중입니다..
지금 두달이 약간 넘었는데 머리가 빠지는 것은 멈춘것 같아요..
제가 프로페시아를 구입하러 약국에 가서 달라니까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고요 값도 십일만원이라면서...그놈의 의약분업이 먼지(넘 비싼거 같아요 대충 한알에 이천원꼴)그래서 동네내과로 가서 머리카락 빠진다는 말은 차마 못하겠고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진찰을 받았져 그리고선 슬며시 머리카락도 요즘 많이 빠진다고 하면서 '프로~~머시기란 약을 먹으면 괜찮아 진다고 들었다' 하고 말했져 의사선생님이 그러냐 하면서 프로페시아란 약은 처방전에 없고
프로스카만이 컴에 등록되었다면서 지금 근처약국에선 프로스카 구입이 힘들거라면서 처방전에는 프로스카로 써줄테니 약사 한테가서는 프로페시아로 달라고 하라면서 안되면 전화 하라고 하더군요(정말 친절한 의사 선생님 이죠^^)그렇게두달치 처방전을 들고선 약국에 갔습니다 근데 약국 컴이 고장났데요..그러더니 약사분께서 이게 의보가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혼자 중얼중얼 거리더니 계산기를 막 두들기더니만 사만육천원 내라고 하더라고요(속으로오호홋 횡재당)
근데 양심상 이거 의보 안되고 약값도 십일만원 이라고 들었는데요...
하고 말했져 근데 그 약사분 의보 될걸요 하면서 걍 사만육천원에 가져가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처음구입은 사만 육천원에 가져왔습니다 약이 짜가 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했지만 뜯어보니 인터넷에서 보던 모습이랑 똑같더군여...그케 두달을 먹고 다시금 약을 구입하기위해서 병원에 다시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아직도 머리 빠져여??하길래 효과가 있어서 더 먹어야 될거 같습니다 하고 말했죠
그럼 얼마정도 더먹어야 함니까??한 몇개월은 더 먹어야 할걸요(의사선생님이랑 저랑 역활이 바뀐거 같았습니다)오십육알들었으니까 팔주 써주세요(첨보다 무쟈게 당당해졌음)진료비 육천원 나갔습니다-_- 처방은 내가 한것과 마찬가지인데...하지만 의사선생님이 무쟈게 좋으신분같아서 아깝지 안았음^^
약국에 다시금 갔습니다 컴이 턱하니 자리하고있더군요 ㅠㅠ 약사왈'의보안되여 십일만원 내새요'전에 그약사 아닌 다른 약사 였음..이러케 해서 저는 약을
구입해서 먹고있습니다 효과는 보이는거 같구여 여러분도 구입이 어려운 분은
저랑 같은 방법 으로 구입해 보새요 ~~~ 궁굼한분은 멜주세여
gisugood@hitel.net 참고로 제가사는곳은 시골이예여 도시 의사들은 처방전 써주는거 싫어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난 시골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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