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re] 훈련소 들어갈때 프페 어떻게 가져가셨나요?

  • 21년 전

  • 1,031
0

저도 이제 전역한지 약 6개월 됐구여...
저는 프카들고 갔어요..가서 당당하게 탈모약이라고 군의관에게 말하고 하니까 상관없던데요..
그쪽에서도 그리 심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고 .님은 프로페시아니까..탈모약 맞잖아요...당당히 말하세요.!!
저는 자대 배치 받고도 미녹시딜 프카 이렇게 치료했담니다...뭐 아무래도 탈모는 조금 늦추어진것같네요..
아니면 지금쯤 하이바의 영향으로 심한 탈모를이루고 있을지도...헐헐...
아무튼.힘내시구요.!~~~당당히 말하세요. 쪽팔니는거 아닙니다. 내인생 내가 챙기겠다는데 누가 뭐라 그랍니까?
그런 사람있으면 제가 때려드리죠...님아 훈련 잘받으세요..
참고로 저는 휴가때마다 프카랑 미녹시딜 사들고 왔어요...3개월에 한번씩 휴가를 가서 그런지..대충맞아 떨어지더라구요...약도 그정도 먹으면 떨어지고..
마지막으로......
.
.군대도 재미난 곳이에요...자기가 즐겁다고 여기면 얼마든지 즐겁게 지낼수 있느그런곳..다만 간부들의 압박과 밑의 애들의 무개념이 상처를 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볼만 한 곳이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