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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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린 한달째

  • 25년 전

  • 1,980
0
전 26세 남이고요 작년부터 빠지기 시작했어요. 외삼촌이 대머리이긴 하시지만 우리 집안은 대머리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내가 탈모증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점점 걱정이 되었고 지금은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제 탈모증은 스트레스성이 생각하고 있어요. 성격이 좀 내성적이고 고민거리가 많거든요. 탈모도 매일 머리 빠지는 것을 고민하다가 더 빠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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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현재 가지고 있는 머리라도 지킬 생각으로 닥터모를 4개월 썼는데 효과가 없더군요. 대기업이라 기대를 가지고 썼는데.
<br />
그 다음으로 프로스카를 1개월 정도 복용했는데 복용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약값도 만만치 않고 해서 피부과에 처방전에 받을 생각으로 갔는데 의사가 좀 친절하더군요. 우선 내가 탈모가 어떤 요인인지 파악하더군요. 외삼촌과는 상관없나보요. 생각대로 유전적 요인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잠을 충분히 자고 무스, 스프레이, 염색, 드라이어를 하지 말라는 말 등을 듣고 처음에 비듬이 있어 비듬치료를 했어요. 그 다음부터 투명한 바르는 약과 알약 그리고 주사를 맞아오고 있어요. 처방전을 받는데 너무 글씨를 흘려써서 알아볼 수가 없어서 적지는 못했습니다.
<br />
그 다음 치료과정으로 준 처방전이 미녹시린이던군요. 처음에 병원비만 날리는 것 아닌지 생각했어요. 처방전 없이도 약을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 이왕 시작한 것 한 번 믿워 볼 생각으로 탈모난 부분을 발랐는데 효과가 있더군요. 처음에 가는 털이 났는데 점점 굵어 지더라고요. 현대약품 마이녹실 설명서를 보면 3개월이상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나와 있는데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머리털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앞으로 더욱 희망을 가지기로 했어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머리가 덜 빠질 것 같아서요. 그런데 머리털 빠지는 수는 그렇게 많이 줄지 않는 것 같아요. 아마도 수명이 다 되서 빠질 머리들이겠죠.
<br />
앞으로 더 좋은 결과 있으면 여기에 올리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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