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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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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 복용 시작위한 질문드립니다.

  • 21년 전

  • 879
0
저도 중년입니다. (61년생)
정수리 탈모고, 탈모 시작은 20대 후반부터 시작 되었었죠.
그 당시는 별다른 탈모약도 없었죠 (장광 101인가 좋다고 하길래 서너병 발라봤는데 별 효과 못 봤습니다.)
그러는 사이 머리는 흉칙하게 빠지고, 옆머리로 카바가 힘들 즈음인 2002년 1월경에 프로페시아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한 6개월 먹었습니다.
6개월 먹으니까 어느정도 가릴수 있는 정도가 되더군요.
어느정도 카바가 되니까 프페 부작용 (정력감퇴 문제)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약을 끊고 모**라는 바르는 약을 사용하기 시작했죠.
그 약이 현상유지는 시켜 주더군요.
그러던 것이 금년 들어와서는 다시 가늘어 지면서 빠지기 시작하길래 프페 다시 시작했습니다. (4개월째)
일단 빠지는 것은 멈추었고 가늘어 지던 머리는 굵어 지기 시작하고 있군요.
4개월 밖에 안됐지만 그럭저럭 봐 줄만한 상태가 됐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나이를 먹어도 효과를 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모두 똑같지는 않을 것이나, 어쨌든 40대 중반도 가능합니다.
힘 내시고 일단 시도해 보십시요.....



>전 40대중반으로 탈모가 심한편입니다. 앞부분 (옆머리로 비스가림) 정수리는 o자형으로 심하게 탈모된 상태임.
>탈모에 대한 약물요법은 30대 중반부터(약 10년전) 사용하였는데 일제요모토닉 약 3-4년, 닥터모 3-4년, 마이녹실 2-3년 정도 발랐구요. 지금은 마이녹실 5%를 아침저녁으로 도포중인데 사용 경험으로 마이녹실이 제일 낫더군요.
>
>이번에 용기를 내어 프로스카를 먹어볼려고 홈페이지를 대충 살펴보구 일단 1통을 구입할려합니다. 궁금한 점은 이곳 대부분이 20-30대 경험을 올려 놓았는데
>
>프카를 써면 40대중반도 효과 있을까요. 물론 20-30대처럼 빽빽하게는 안되겠지만 어느정도 웽한부분을 약간 까맣게 카바 정도만 되도 만족될텐데요. 아직은 그래도 머리에 잔털이 많이 있기때문에 그 솜털이 굵어지기만 해도 좋겠는데...
>
>혹시 비슷한 나이에 경험 계신 고수분 계시거나 이분야 전문가 계시면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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