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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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미녹=2개월째 사용후기 입니다..

  • 21년 전

  • 850
0

>전 25살 먹은 취업을 앞둔 청년입니다...탈모를 발견한 시기는 2004.5월이구요...
>
>제가 2004.7월15일인가 병원가서프페랑 미녹 처방을 받고 지금까지 바르고 있답니다..효과는 2달
>
>지난후에 최근에 많이 좋아 지는것 같네요..거의 보통 사람들과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
>사용후기로는 전 거의 하루를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하루에 미녹을 두번씩 , 프페 한알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
>지금 사용한지 거의 3달이 흘러가지만 3달전만 하더라도 정수리 사이드 쪽이랑 가마쪽이랑 훤하게 탈모가
>
>진행되고 있었지요..낮에 보면 사람들이 다 알아 볼 정도이고 밤에 친구들 만나도 자세히 안봐도
>
>알아볼 정도로요...그러나 자존심을 뒤로하고 병원을 찾고 본격적으로 탈모 해방을 꿈꾸며 열심히 진짜
>
>열심히 바르고 먹고 아울러 댕기머리샴푸 골드로도 하루에 한번씩 감고 녹차도 하루에 티백으로 2개 정도
>
>음..4잔 정도 나오겠네요...열심히 열심히 먹었습니다.또 있네요..검은콩 우유도 하루에 한잔이상씩..
>
>꼬박꼬박 먹었구요..하루에 오분씩 머리 지압도 해줬구요..가장 중요한건 제가 A형이라 소심하고
>
>화를 잘내는 성격이였으나..이젠 생각을 완전히 빠꿔서 화도 잘 내려 하지 않고 신경쓸 있으면 예전 처럼
>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잘 되겠지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그러니 화 낼 일이 없더군요..
>
>아울러 제 좌우명까지 바뀔 정도 입니다...예전에 좌우명은 "용기 있는 자만이 도전하며 도전하는 자만이
>
>성공한다" 이였으나..지금은 "살다보면 ..." 으로 바뀌었어요..그만큼 긍정적으로 바뀌었단 말이죠...^^
>
>미녹의 힘을 많이 봤는데...미녹을 바르기 위해 머리도 달 머리로 짤라서 미녹이 두피에 잘 스며 들게 했죠..
>
>지금은 낮에 돌아다녀도 무색할 정도로 많이 호전 되고 있구요..앞으로 또 어떻게 진행이 될진 모르겠지만..
>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이글 보시는 여러분들도 꾸준히 노력하셔서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제가 쓰는 방법이 모두 중요하지만 그중에서 뽑으라고 하면 아마도 생각인것 같아요..
>
>여러분 맘 편하게 드시고 ,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시길 바랄게요..화를 내면 절대 안됩니다...
>
>항상 웃으세요...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 웃음이래요...웃으세요~~~ 스마일~ ^___________^

혹시 진료 받으신 병원은 어케 찾으셨나욤??
저두 진료 받구 싶은데 그런 곳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혹시 찾는 법이라도 알려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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