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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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피나스타 복용을 고려하면서...

  • 21년 전

  • 1,269
0
전 40대 중반으로 비교적 탈모가 심한편입니다. 지금까지 마이녹실5%만을 사용해 왔는데 솜털은 많이 나도 솜털이 굵어지지 않더군요. 해서 최근 이 사이트를 보구 "프페"를 복용할려고 했는데 경제적인 면이 부담되어 "프카"를 구입할려고 그동안 몇일간 "대다모" 등 몇몇 사이트를 검색하여 부작용 및 효과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물론 "프페"를 복용해 보라는 주위 친구(약사)의 의견도 들었지만 효과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고 또한 경비도 부담되어 그냥 마이녹실로 현상유지만 바랐습니다.

탈모는 20대후반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정수리부분과 앞머리 탈모가 괭장히 심합니다. 지금은 거의 체념상태인데 뭐 나이도 있고 과거와 같이 완벽하게는 바라지 않고 그냥 휑한부분만 살짝 카바만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비교적 쪼개기가 용이하다는 중외제약의 "피나스타" 구입할려고 부탁해 두었습니다.

그동안 검색해보니 부작용도 만만치 않던데 약간 걱정입니다. 대충요약하면 " 피곤증, 발기부전, 정액감소, 여드름발기" 등인데 모두다에게는 발생하는 것은 아닌 것같아 일단 복용해보구 저도 부작용이 생기면 중단하거나 먹는 횟수를 줄려 조절할 생각입니다.

대부분 20-30대의 의견이 대부분이고 몇일전 "프카"에 대한 40대 중반의 의견은 한분만 개진하셨던데 40대중반에게도 효과 있더라는 고무적인 견해를 리플받은바 있습니다.

저도 40대중반이라 40대의 "프카"복용기 특히 장기 복용기에 대해서 의견을 많이 들고 싶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고 40대 내지 50대 탈모인 가운데 "프페나 프카, 혹은 피나스타"를 복용(3-4개월 이상)하고 그 효과나 부작용에 대해 많이 올려주시면 이제 시작하는 초보인 저에게나 초보 동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현재 검색은 100쪽까지 했는데 대부분이 20대-30대초반이더군요. 계속 검색도 해볼 생각인데....

귀찮고 시간이 좀 소모되더라도 동지들을 위한 할애해주시기 바라며 추가로 저도 "피나스타"를 복용하면서 중간중간 경험담 후기를 올려 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어제 디카로 현 탈모상태를 사진도 찍었습니다. "피나스타"를 복용하면서 중간 중간 상태로 찍어둘 생각입니다.

전 피나스카(1/4개)+마이녹실(하루 2번)+검정콩을 동시에 처방해볼 예정입니다. 40대중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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