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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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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드디어 구했습니다.

  • 21년 전

  • 1,033
0
아보다트도 전립선에 문제가 있을때 먹는 약이기 때문에
저같은 30대의 남자에게는 처방전을 발급해 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저도 동네의원에서 처방전 발급 받기 전날 비뇨기과에 갔었는데 의사분이
거절하더군요.
매몰차게..
다행히 동네에 있는 의사분은 조금의 융통성을 가지고 계셔서 처방전을
발급해 주시긴 했지만요..
여하튼 원칙적인 문제 때문에 의사선생님의 입장도 있고해서 병원을 알려
드리긴 힘들것 같습니다.
구하기힘들더라도 처방전발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면 다 같이
공유를 해야겠죠..
하지만 상황이 틀리기 때문에 우리 개인만 생각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양해
바랍니다.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걱정만 하지 마시고 용기를 가지고 부딪치면 해결책이
보인다는걸 말씀드리려고 올린겁니다.
어느병원, 어느약국가니까 처방전 써주고 약구해주더라.. 이런내용을 자랑하려고
글을 쓴것이 아니구요..

제 입장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 드리면 동네의원은 가정의학과가 있거든요. 그곳을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개별종목의 의원들은 잘 안해주려고 하는 경향아 있을껍니다.
부모님과 같이 사시는 분들이시라면 아버님에게 부탁하셔서 의사분에게 전립선문제로 처방전을
써달라고 하면 병원에서 다 써주므로 그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약구입은 웬만한 약국가면 도매로 약을 공급받는 곳이 있기 때문에 잘구해줍니다.
처방전 없이 구하려고 할때는 약국도 문제가 생겼을때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꺼려
하지만 처방전을 가지고 가면 합법적인 판매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다 구해줍니다.

그럼 직접적인 도움은 안되더라도 약간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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