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피나스테리드] 프카 다시 먹어야 겠네요..

  • 21년 전

  • 872
0
저두 예전에는 이곳 대다모에서 참 많은 정보를 얻었었는데..요즘엔 사는게 바쁘다 보니 6개월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들른김에 다른 사람에게 혹 도움이 될까 싶어 제 경험을 얘기할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31살이구요.. 나도 탈모 가능성이 있구나 늦긴건 26살 때 부터 였던거 같습니다. 그냥 어쩔 수 없는 일이거니 하고 그냥 지내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프카를 먹기 시작한게 작년 3월부터이구요... 그만 먹기 시작한건 올 8월 초 구요....
제 탈모 증상은 전체적으로 머리 숱도 적고 특히 전형적인 M자 탈모입니다. 그냥 속는 셈치고 프카를 1년 6개월 정도 먹었는데요.. 먹으면서도 이게 과연 도움이 되지는 계속 의심이 되었습니다. M자탈모도 계속 진행되는거 같았구요...뭐 딱히 도움이 되는거 같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8월 초 부터 프카를 중단하고 그냥 잊고 지내다가 며칠전 거울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 2달동안 계속 야근에 스트레스에 시달린 이유도 있겠지만 프카를 끊고 2달 사이에 엄청나게 M자 탈모가 진행되었더라구요... 다시 시작할까 그냥 좀 더 견뎌 볼까 고민하다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직 미혼인지라 장가 갈때 까지는 조금이라도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라도 다시 먹어야 겠네요... 프카가 M자에는 효과가 없다는 게 정설인거 같은데요.. 그래두 어느정도 진행속도를 늦추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2달동안 중단한걸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두서 없이 쓰다보니 남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냥 한 탈모인의 넉두리라고 생각해 주시구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