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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믿기어렵지만 기적의 약이 있다고 하더군요..

  • 21년 전

  • 1,568
0
정말 잘읽었습니다. 전 그약에 대해 듣질못했는데 만약 판다해도 너무 비싸 구입할때 고민되겠군요.

프폐 약값은 정상적인 구입가격입니다. 만약 더 싸게 구입할려면 아는 약사를 통해 공장도가격에 구입해야 할것 같군요.

아마 공장도 가격이면 5만원 전후면 될거예요. 글구 아니면 "프로스카"나 "피나스타"를 구입하여 1/4조각으로 쪼개어 드세요.

프로폐시아는 1mg이고 프로스카나 피나스타는 5mg이나 용량이 5배라 4조각으로 나누어 먹어야 된다는 것은 아시죠.(단지 비뇨기과에서 처방 받을때는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만 처방하기 때문에 방법은 각자 본인이 알아서....)

특히 피나스타는 한알에 +자모양으로 선이 그어져 있어 "프로스카"보다 쪼개기가 용이합니다. 효과는 전문가에 의하면 프로폐시아나 프로스카, 피나스타 모두 "피나스테리드"성분으로 된 약인데 단지 용량 차이만 나지 효과는 똑같다고 하네요.

앞글을 모두 살펴보면 대개 비슷하데요. 부작용도......








>전 40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남자입니다.
>35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이년전부터는 홈쇼핑을 이용해서 뿌리는 순간발모제로 하루하루 살아갔었죠.
>근데 워낙에 비싸고 이놈으로 인해 머리가 더빠지는것 같아 그만두고 친구의 소개로 모발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그전엔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CJ 에서 나온 모발력이란 삼푸와 약품을 사용했구요
>워낙에 많아서인지 매일 머리를 감는데도 아직도 남아있네요.
>물론 효과는 없구요
>작년 2월에 정형외과의사인 친구의 소개로 공중보건의에게 거의 야매수준으로 술값정도만 지불하고 서울에서(전대구거주) 전문팀(4명)이 내려와서 머리를 심었는데 아마 약 3000올 정도 심었다고 하던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물론 3번정도 해야지 정상적인 모양을 갖춘다고 하는데
>사실 한번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술받는 5시간을 전 서글퍼기도하고 아프기도하고해서 눈물로 버텼습니다.
>그리곤 다시는 수술안할거라 다짐도 하구요
>그리고 한 일주일 이상 괴물같은 모습으로 혼자 생활했는데
>흉칙하다는 표현밖엔 달리 할말이 없군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모처럼 만난 친구들도 날보면 다시 한번 훑어보곤 그랬으니까요
>그리곤 모든사람들이 느꼈지만 사실 약으로 머리가 난다고 하는것 전 절대 믿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기적이 있더군요
>저희 사촌형님이 연세가 65정도인데
>옆머리와 뒷머리를 빼고 거의 대머리 인데..
>얼마전 추석때 만난자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안도 머리가 많이 없는 집안이라 자연스레 모이면 머리 이야기 하곤 하는데..
>사실 제가 모발이식 수술받은것을 상당히 부러워 했는데 그 형님은 하고 싶어도 워낙 머리가 없어서 이식으로 사실 불가능한 상태이니까..
>근데 머리가 많이 자란것이 제법 까많더라구요..
>정말 놀랬습니다.
>형님 말씀이 태국에 직접가서 구입했다는데 아직 식약청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합법적으론 시판하지 않다고 하던데 님들 혹시 들어보셨습니다.
>저도 그것 먹어보고싶긴 하지만 워낙에 비싸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형님말로는 일년정도만 먹어야 되고 두달먹으니가 머리가 나기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한달약값이 한 50만원 한다고 하니까
>차라리 눈딱감고 250주고 머리 한번 더 심을까 하는 생각도 있거든요.
>근데 열흘이상 출근안할수없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무섭기도 하지만..
>
>아무튼 그래서 약으로도 되는구나 해서 프로페시아 구해서 어제부터 먹었답니다.
>65드신분도 약으로 머리가 나니까 저야 아직 40채안되었으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괜히 약장사 같은 분위기만된것같네..
>근데 약으로도 머리가 날수 있다는 것만 긍정적으로 바뀐것은 확실하니까 프로페시아 부지런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용법에 보니까 최소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먹어야 된다고 나와있네요.
>전 대구사는데.
>28정 들어있는 약 61,000원에 구입했는데 좀 싸게 살수 있는곳 없나요..
>아시면 알려주세요..
>
>득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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