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re] 믿기어렵지만 기적의 약이 있다고 하더군요..

  • 21년 전

  • 1,750
0
처방전이 한달에1 두달은 대충쇼부봐서 1.5정도에
약은 평균 5.5에 살수잇을거에요. 좀 큰약국가봐요.
아 그리구 기적의 약은 ㅎㅎㅎㅎ
말두안데는 얘기구요~ -0-;
영양제일 듯한데...먹어서 문제생길지두 몰라요.
또 2달만에 났다는건 전혀 말이 안되구요~ 어떤약이든 머리에 효과보려믄 최소6개월이상걸림다.
복용 2달만에 났다는자체가 ..먼가 그 전에 다른요인으로 발모가 된듯하네요~
어쩌면 40세이후로 남성호르몬분비 감소해서 60세넘으믄 발모되는분들 가끔 있어요..머 남자로선 고개숙인남자? ㅋ
반대로 여자는 40이후로 여성홀몬이 감소해 60즈음되면 어떤분들은 탈모가(여성임에도 남성형탈모가) 일어난답니다.
요새 홀몬치료해주는데 폐경기지난여성탈모는 여성호르몬제로 완치데구요.
남자는...맞으면 안되죠.
프페두 먹으면 정력딸리는거 느끼실거에요~



>전 40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남자입니다.
>35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이년전부터는 홈쇼핑을 이용해서 뿌리는 순간발모제로 하루하루 살아갔었죠.
>근데 워낙에 비싸고 이놈으로 인해 머리가 더빠지는것 같아 그만두고 친구의 소개로 모발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그전엔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CJ 에서 나온 모발력이란 삼푸와 약품을 사용했구요
>워낙에 많아서인지 매일 머리를 감는데도 아직도 남아있네요.
>물론 효과는 없구요
>작년 2월에 정형외과의사인 친구의 소개로 공중보건의에게 거의 야매수준으로 술값정도만 지불하고 서울에서(전대구거주) 전문팀(4명)이 내려와서 머리를 심었는데 아마 약 3000올 정도 심었다고 하던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물론 3번정도 해야지 정상적인 모양을 갖춘다고 하는데
>사실 한번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술받는 5시간을 전 서글퍼기도하고 아프기도하고해서 눈물로 버텼습니다.
>그리곤 다시는 수술안할거라 다짐도 하구요
>그리고 한 일주일 이상 괴물같은 모습으로 혼자 생활했는데
>흉칙하다는 표현밖엔 달리 할말이 없군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모처럼 만난 친구들도 날보면 다시 한번 훑어보곤 그랬으니까요
>그리곤 모든사람들이 느꼈지만 사실 약으로 머리가 난다고 하는것 전 절대 믿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기적이 있더군요
>저희 사촌형님이 연세가 65정도인데
>옆머리와 뒷머리를 빼고 거의 대머리 인데..
>얼마전 추석때 만난자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안도 머리가 많이 없는 집안이라 자연스레 모이면 머리 이야기 하곤 하는데..
>사실 제가 모발이식 수술받은것을 상당히 부러워 했는데 그 형님은 하고 싶어도 워낙 머리가 없어서 이식으로 사실 불가능한 상태이니까..
>근데 머리가 많이 자란것이 제법 까많더라구요..
>정말 놀랬습니다.
>형님 말씀이 태국에 직접가서 구입했다는데 아직 식약청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합법적으론 시판하지 않다고 하던데 님들 혹시 들어보셨습니다.
>저도 그것 먹어보고싶긴 하지만 워낙에 비싸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형님말로는 일년정도만 먹어야 되고 두달먹으니가 머리가 나기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한달약값이 한 50만원 한다고 하니까
>차라리 눈딱감고 250주고 머리 한번 더 심을까 하는 생각도 있거든요.
>근데 열흘이상 출근안할수없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무섭기도 하지만..
>
>아무튼 그래서 약으로도 되는구나 해서 프로페시아 구해서 어제부터 먹었답니다.
>65드신분도 약으로 머리가 나니까 저야 아직 40채안되었으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괜히 약장사 같은 분위기만된것같네..
>근데 약으로도 머리가 날수 있다는 것만 긍정적으로 바뀐것은 확실하니까 프로페시아 부지런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용법에 보니까 최소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먹어야 된다고 나와있네요.
>전 대구사는데.
>28정 들어있는 약 61,000원에 구입했는데 좀 싸게 살수 있는곳 없나요..
>아시면 알려주세요..
>
>득모되시길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