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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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기

  • 21년 전

  • 2,045
0
전 미녹시딜(마이녹실)을 지금까지 약 3-4년 정도 사용한 중년남자입니다.(40대 중반)

원래 20대후반 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일제 요모토닉, 중국제 101 등을 사용하다가 거의 포기상태로 탈모라도 지연시키겠다는 마음으로 탁터모를 바르다가 지연효과는 있었으나 별 효과가 없어 결국 3-4년전부터 마이녹실 3%를 사용하다가 5%로 바꾸어 사용하였습니다.

결론은 탈모지연효과는 보았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다이어트와 헬스를 하면서 몸무게를 약 20킬로 정도 감량하느라 영양공급부족으로 탈모가 많이 진행되어 현재는 정수리부분은 거의 탈모된상태고 앞쪽도 일자형으로 후퇴되었습니다. 즉 탈모가 심한편이죠.

마이녹실 사용시 한동안은 탈모 지연효과가 있었는데 역시 서서히 탈모되더군요. 그런데 약 5개월전 가슴이 답답한 부작용이 생겨 2-3달 정도 약 도포를 중지하고 탁터모로 바꾸어 도포했는데(닥터모는 1달정도) 다시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어 사용하던 닥터모는 중지하고 다시 마이녹실(현대약품) 5%를 약 한달가량 도포하고 있다가 최근에 용기내어 "피나스타"를 현재 1주일정도 복용중입니다. 현재는 마이녹실 하루 2번+ 피나스타 1/4조각 복용중입니다. 피나는 1주일정도 복용중이고요.

현재 상태는 탈모된 부위에 솜털이 보송보송 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이 솜털은 마이녹실 때문으로 보이며 피나스타는 현재 1주일정도 복용중이라 먹는약 효과는 아니지 싶습니다.

그렇게 표시는 많이 나지는 안지만 집사람 말로는 앞쪽이 예정보다 좀 풍성해진 느낌이고 정수리쪽도 가장자리가 좀 더 진해지는 느낌이 있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마이녹실은 탈모지연 효과가 있다고 보이며 솜털이 나되 굵어지지 않고 그냥 빠지는것 같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유전에 의한 탈모에는 바르는 탈모약으로는 마이녹실(미녹시딜) 가장 효과적인고 나머지는 그냥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해서 전 마이녹실과 피나스타를 현재 동시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 6개월정도 먹고 바른 후 복용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참고로 전 40대중반으로 머리가 이미 많이 탈모된 상태라 두피에 바로 도포가 가능한데 20대의 경우 머리가 아직 많이 있는 분은 마이녹실을 두피에 직포되도록 하여야 효과가 있을겁니다. 참고하세요. 즉, 머리카락에만 묻어면 효과가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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