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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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피부과에 가니까 "프로스카"와 "먹는 미녹시딜(바르는것 아님) 처방해줬는데요...

  • 21년 전

  • 2,103
0
의사선생님이 알아서 안전하게 잘 처방해줬을 겁니다.

그러나 일반인인 저의 입장에서는 전신작용을 하는 복용보단

국소제인 바르는 미녹시딜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왜냐면 어차피 원하는 기능은 머리털이 나는거니까 궂이 전신에

영향을 주는 먹는 약보단 바른 부위에만 효과를 내는 바르는것이

훨씬 안전하고 좋겠지요. 근데 저는 불행하게도 미녹효과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좀 더 빠졌다는 ㅡ.ㅡ; 아무튼 먹는건 아무래도 무리가 있지 않을까하네용...


>경남 마산에 한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
>제가 아버지, 삼촌들이 이마가 약간 까져서 유전적인 탈모인데..
>
>우선 프로페시아 카달로그를 보여주시면서, 약에 대해 설명하시더라구요..
>
>이 약은 머리가 나긴 나는데.. 여자가 만지면 절대 안되며.... 대다모를 통해서 알게된 내용들을 말씀해주시더군요.
>
>그리고 나중에 처방전 쓰실 때 제가 프로스카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
>의사선생님이 프로페시아는 돈이 많이 드니까, 자기가 알아서 프로스카로 처방을 했다며
>
>환자에게 가장 편하고 좋게되도록 처방을 했다고 하시더군요..
>
>나중에 처방전을 받아보니,
>
>프로스카 0.25mg 28일분. (1일 1회 1정)
>
>미녹시딜 1일 1회 1정
>
>이렇게 해주셨는데... 저는 미녹시딜이 바르는 미녹시딜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
>약국에서 약을 타고 보니까, 7알을 4등분 낸 프로스카와 미녹시딜 28알을 주시더군요...
>
>그래서 그려려니 하고 있다가.. 오늘 저녁 복용 후 의심이 나서 대다모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
>먹는 미녹시딜은 고혈압 환자를 위해 나온 약이더군요.
>
>정상인이 먹으면 부작용이 아주 심하다고..
>
>그래서 먹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
>일단은 프로스카만 복용할려고 하는데.. 미녹시딜 처방 받은게 아깝기도하고..
>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먹는 미녹시딜 괜찮은지...
>
>참고로 저는 바르는 미녹시딜로는 목시딜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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