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타 한달, 마이녹실 2달 복용 후기

  • 21년 전

  • 2,488
0
전 40대 중반으로 2-3년째 마이녹실로만 버티다가 별 효과가 없어 한달전부터 피나스타(중외)를 선택하여 마이녹실과 함께 처방중입니다.

올 여름에 몇년째 바르던 마이녹실 부작용 추정(가슴 쓰림 및 답답한 현상)으로 2달정도 중단했는데 앞머리쪽이 많이 빠져졌고 전체적으로 숯이 준것 같습니다. 전 나이도 있고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서 거의 포기한 상태로 그냥 탈모 진행을 느추어보자는 심정입니다.

특히 정수리 부분은 이미 o자 모양으로 휑하게 탈모되었는데 한달전부터 끊었던 마이녹실5%와 피나스타 1/4조각을 매일 바르고 복용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정수리 부분은 잔털이 좀 더 난 것 같고(뭐 아직 휑하고 복용전보다 약간 솜털이 굵어진 느낌으로 별 차이 안 보임) 그러나 앞쪽은 전체적으로 숯이 많이 빽빽해 진것이 분명하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합니다.

일단 복용 한달 후기는 생각보다 조금씩 아주조금씩 나아진 느낌입니다.

부작용은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는데 성욕이 약간 줄어든 느낌인데 제 생각은 오이려 심리적인 요인 같아 무시하고 자연스럽게 지나갈 생각입니다. 그밖에 다른 부작용은 못느낌니다.

단지 머리 감을때 잔털머리가 좀 빠지는데 심한편은 아니고요.

저와 같이 40대분들에게 복용후기가 참고되었으면 합니다.

전 피나스타 복용과 함께 사진을 찍어 두었기 때문에 1년정도 복용후 효과가 보이면 같이 올릴 생각입니다.

참고로 피나스타는 정말 자르기 쉽더군요. 제가 "프로스카"보다 피나스타를 선택한 것도 약사의 권유로 짜르기 쉽다고 해서요.
뭐 가루도 별로 안날리고 그냥 캇트칼로 꾹 누르면 알약에 +로 선이 구획되어 있어 쉽게 잘려나가요. 4등분으로....

해서 제 생각은 가정에 미혼자녀나 혹시 임신 예정이거나 이러데 대한 부작용이 걱정되시는 분은 "피나스타"를 복용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정말 조개기가 쉽더군요. 참고하시길....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