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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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치료기] 3년간의 프카,3개월의 두타....기타등등의 효과.

  • 21년 전

  • 1,919
0
"잔드록스"에 대한 약을 좀 소개부탁합니다. 사이트 성격상 직접 소개 어려우면 관련 사이트 주소라도 올려주시면

갑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피나스타" 1/4조각, 마이녹실 5% 아침저녁 사용중입니다.






>안녕하세요.
>
>전 23살의 갖 전역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
>제가 탈모임을 발견한건 약 3년 6개월전...
>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였습니다.
>
>수능 보고나서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빠지기 시작했는데 그쯤이였어여..
>
>고3때 스트레스를 엄청받았거든요. 아시겠죠? 고3병..ㅎㅎ
>
>당시에는 머리를 많이 길러서 다녔기때문에 앞머리 라인이 이렇게나 올라 왔으리라고는
>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
>어느날인가 알았죠...아....내가 그 말로만 듣던 m자형 남성형 탈모구나.......
>
>그때부터 이곳 대다모에 들어오게 되었지요.당시 프카를 어떻게 구입하는지 배우고.
>
>다양한 탈모치료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리 적극적이진 못했지요. 대학생활도 해야했고.
>
>당시부터 술을 배웠는데 문제는 제가 술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다는 거지요...
>
>하루 이틀이 멀다하고 술을 퍼마셨지여...그 당시에 좋아하던 여자얘랑도 깨지고..ㅎㅎ
>
>그래도 프카만은 꼬꼭 복용했습니다 4조각을 쪼개서 하루 한조각씩.
>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머리 상태를 관찰했지만 더이상의 후퇴도 없고 더이상의 전진도 없는
>
>현상태유지였죠.
>
>그러다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2학년 여름에....
>
>머리깍을때 이발하시는분이 뒷머리 깍으시면서 그러더군여.."아유...머리숱 많은거 봐라..ㅠㅠ"
>
>네..위에도 적었지만 전 다른부분은 머리숱이 많은 편입니다..하지만 앞머리가....
>
>이마도 원래 넓을 뿐더러 완연한 m자....군생활하면서(철원에서 박격포..ㅎㅎ) 고참들이나
>
>간부들한테 이마 넓단 소리도 가끔듣고 그랬지요...대머리 될거 같다고..ㅎㅎ
>
>전 훈련소때도 약을 복용했습니다. 논산 분대장한테 이야기 해서 탈모증이 있는데 집에서 약을 받아먹어도 되겠냐고
>
>물어봤더니 순순히 승락하더군요.사회에서부터 먹던 약 이라고 했더니 아무말 없이 집에서 약을 우편으로 받는걸
>
>허락해 줬습니다.
>
>그렇게 군생활 하면서 약을 계속 복용하던중...병장이 되고..여유가 생기고...하면서 머리에 바르는 약을 생각해
>
>봤습니다. 지금 머리 짧고 규칙적인 생활할때,... 여건이 허락할때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해야겠구나...하구요.
>
>사회나가서 평범한 생활을 하고싶었어요. 탈모때문에 나 자신을 숨기는게 두려웠지요.
>
>그래서 외박나와서 군입대전에 알아두었던 xandrox를 구입했습니다,
>
>저약을 바른이유는 예전에 대다모 프카 게시판에서 활돌하셨던 "리그로스"님이라고 있었는데
>
>그분이 사용하셔서 효과를 많이 보셨다는걸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12.5%짜리고 5%짜리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두가지다 구입했습니다.
>
>하나는 오전에...하나는 자기전에 바르고 잤지요.
>
>그리고 올해9월초에 말년휴가나와서 그때부터 두타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전역하고 나서도 오전에 바르고 자기전에 바르고 약먹는거 게을리하지 않았지요.
>
>지금...저도 치료효과에 좀 고무적입니다.무수히 돋아나는 잔털들....이마라인을 조금 앞으로
>
>내려주고 있더군요.발모는 탈모의 역순이라는 말이 있죠.
>
>미녹을 발라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쉐딩 현상으로 머리카락이 더빠지는 경우도 있고,걍 자기 팔뚝에 난 털보다
>
>더 짧은 잔털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죠..군입대전에 미녹을 발라봐서 알고있습니다.
>
>하지만 이번것은 다르더군요...잔드록스를 발라서 그런지 몰라도....
>
>대충 생각없이 쓴글이라서 큰 도움은 안될지 몰라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매일 두타스테라이드 0.5mg, 오전 잔드록스 12.5% 오후 잔드록스 5%
>
>---------------------------------------------------------------------------------
>
>치료를 하겠다고 마음 먹으셨으면 독한 마음 품고 하시기 바랍니다.
>
>아침저녁으로 바르고...먹고..생각외로 귀찮습니다..빼먹고 싶을때도 있고..
>
>별거 아닌데도 쉽사리 귀차니즘에 빠지지요...
>
>그런걸 주의 하셔야 합니다. 탈모는 유전질환으로 병이다.
>
>치료해야겠다는 굳은결심!!!!!!!!!그것만이 살길입니다.
>
>예전 '리그로스'님이 생각납니다.그분은 프카4/1조각 매일,저처럼 오전오후에 잔드록스 바르고.
>
>그리고 미녹시딜 사이트에서 판매하던 spinoracton인가??? 이름이 확실이 기억이 안나는데 저크림도 바르셨
>던거로 기억합니다.
>
>그분은 1년의 치료로 다른사람들이 보면 전혀 알아체지 못할정도로 회복했다고 알려주셨지요.
>
>그당시 꽤나 유명한 분이셨는데..지금도 아시는분 있을런지요..??
>
>뭐..하실말슴있으시면 리플부탁드립니다...많은분들이 득모하셨음 해요..이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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