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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에서 피나스타로 바꾼뒤...

  • 21년 전

  • 1,416
0
emoticon_114
프페 복용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네요
3개월 정도부터 효과가 나타난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정말 감동이었는데요.. 일단 저부터 좀 많아지는가 싶더니
주위 사람들도 좀 많아진거 같다고 하더군요
프페만 먹으면 해결될 것도 같았습니다.
근데.. 역시나 경제적인 문제로 피나스타로 바꾸었는데요..
애국도 할겸 ^^;
어찌된 일인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듯 하네요
바꾼지 불과 2주일 밖에 안되었는데요...
단지 제 느낌일까요? 심리적인 현상이었으면 좋겠는데요...
제가 사진을 찍어놓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혹시나. 피나스타로 바꾼뒤 비슷한 느낌(?)이랄까 아님
실제로 다시 원상복귀 되신 분 계신가요?
프페먹을때는 진짜 머리걱정은 안했는데요
괜시리 불안해서인지 다시 신경쓰이기 시작했네요..에구...
참고로 전 m자는 아닌것 같고 그냥 전체적으로 숱이 적은 편입니다.
아.... 그 비싼 프페로 돌아가야하나요
프페랑 프카 효과가 같다면 프카로 하는게 나은지..
이거영.. 미덥지가 않네요..
아직 1개월 반 치 정도 남았는데 그냥 프페 다시 처방받아
격일로 복용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휴...
원래 좀더 있다가 나름대로는 좋은 결과 남기려했는데..
우울하네요 ㅠ_ㅠ


대다모의 모든분들의 완전 탈모극복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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