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프카 4개월째 효과 봤습니다. 다들 힘내시라고 글올립니다.

  • 21년 전

  • 3,080
0
간단한 저의 특성과 탈모정도를 아셔야 할꺼 같아서 밝힙니다.

저는 26세고 군대다녀와 염색6개월후 탈모증세 발견했습니다. 미용실누나가요...ㅠ.ㅠ

특히나 모자 많이 쓰고 다녔는데, 것도 한 몫했다고 생각되요. 모자 절대로 쓰지 마세요. 더 빠져요. 제경우가 그랬어요.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구요... M자 심하게 파였었고, 정수리 부근이 허했습니다.

위기다 싶어서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먹었더랬어요. 첫달먹고 너무비싸 프로스카로 바꿨습니다.

프로스카처방은 알아서들 받으실거라 믿어 적지않겠습니다. 제경우에 빗대어 효과본 과정을 간단히 알립니다.

4달 꾸준히 먹었고요. 많이 치료됐스요. 물론 제가 그당시 스트레스에 절어 살때라 갑자기 탈모증세가 발생한 것일수도있죠

암튼 노력 많이 했습니다. 안하던 조깅 없는 시간 쪼개서 달밤에 하루 4 - 6Km 꾸준히 뛰었고요.

담배는 제대와 동시에 끊었으니까 금연 성공1년이 지났군요.

술도 소주는 반병이상 절대로 안먹습니다. 님들도 드시고 싶으면 맥주나 더 소프트한 주류를 택하세요.

뭐 예전처럼들 많이들 못드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술은 피하시는 편을 권하고, 안되면 취할정도는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일부러 검은콩, 선식 할 필요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삼겹살처럼 기름 많은 음식도 가급적 피하세요.

한참 머리 빠질때 삼겹살에 소주 즐겼더랬어요... ㅠ.ㅠ 절대로 피하세요.

귀찮다고 머리감고 젖은 상태에서 모자 눌러쓰고 다닌적 많아요... 아무도 크게 신경안씁니다. 모자 벗으세요...

조금빠지기 시작했다고 창피해서 쓰다보면 습관되어서 벗기힘듭니다. 그냥 짧게 머리자르고 양옆머리만 식물성 왁스로

잡아주고 군인처럼 다녔습니다. 뭐 이것도 익숙해지니까 괜찮더군요. 프카는 4등분해서 매일 잠자기 1시간 전에 규칙적으로

먹었습니다. M자 탈모 부분에는 미녹시딜 5%액 꾸준히 발랐고요. 처음에 잔털나더니 지금은 굵은 머리로 많이 채워졌어요.

뭐든지 조바심 내지말고 꾸준히 해보세요. 하지만 전처럼 빽빽하게 나진 않습니다. ㅠ.ㅠ

그리고 젊은 놈이 쉽게 지치는 부작용을 경헙했습니다. ㅠ.ㅠ 일찍 일찍 자는편이 낫다고 봅니다.

뭐 20대 중, 후반에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신호같습니다. 그만큼 개판으로 살아서 몸이 축난 증거겠죠.

다들 우울한 마음보다는 몸이 안좋아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기분좋게 몸관리 한다고 생각하세요.

운동하고, 먹는거 알맞게 먹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술 줄이고, 담배끊고 뭐 괜찮은 습관 아니겠어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로 살뺀다고 아니면 바빠서 혹은 입맛없어서 끼니 거르시는데, 탈모환자들은 꼭 3끼 챙겨 드세요.

그게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 제또래에 머리 빠지는것은 거의 영양 불균형도 한몫한다고 의사샘이 그러더군요...

식사 꼬박꼬박 하라고요... 님들도 꼭 챙겨 드세요. 나이가 이제는 챙겨 먹을 나이입니다. ㅠ.ㅠ

이런식으로 4개월째인데 효과 받더랬어요. 전체적으로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장황하게 썼는데요. 저랑 비슷한 케이스이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힘내시라고 글올립니다. 그럼 모두들 기분좋게 사시면서

득모하세요. 다 즐겁게 살라고 태어난 인생들인데, 탈모 땜시 좌절해야 쓰것습니까? 자자 다들 힘내십시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