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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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 4개월째 효과 봤습니다. 다들 힘내시라고 글올립니다.

  • 21년 전

  •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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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저의 특성과 탈모정도를 아셔야 할꺼 같아서 밝힙니다.
>>
>>저는 26세고 군대다녀와 염색6개월후 탈모증세 발견했습니다. 미용실누나가요...ㅠ.ㅠ
>>
>>특히나 모자 많이 쓰고 다녔는데, 것도 한 몫했다고 생각되요. 모자 절대로 쓰지 마세요. 더 빠져요. 제경우가 그랬어요.
>>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구요... M자 심하게 파였었고, 정수리 부근이 허했습니다.
>>
>>위기다 싶어서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먹었더랬어요. 첫달먹고 너무비싸 프로스카로 바꿨습니다.
>>
>>프로스카처방은 알아서들 받으실거라 믿어 적지않겠습니다. 제경우에 빗대어 효과본 과정을 간단히 알립니다.
>>
>>4달 꾸준히 먹었고요. 많이 치료됐스요. 물론 제가 그당시 스트레스에 절어 살때라 갑자기 탈모증세가 발생한 것일수도있죠
>>
>>암튼 노력 많이 했습니다. 안하던 조깅 없는 시간 쪼개서 달밤에 하루 4 - 6Km 꾸준히 뛰었고요.
>>
>>담배는 제대와 동시에 끊었으니까 금연 성공1년이 지났군요.
>>
>>술도 소주는 반병이상 절대로 안먹습니다. 님들도 드시고 싶으면 맥주나 더 소프트한 주류를 택하세요.
>>
>>뭐 예전처럼들 많이들 못드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술은 피하시는 편을 권하고, 안되면 취할정도는 드시지 마세요.
>>
>>그리고 일부러 검은콩, 선식 할 필요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삼겹살처럼 기름 많은 음식도 가급적 피하세요.
>>
>>한참 머리 빠질때 삼겹살에 소주 즐겼더랬어요... ㅠ.ㅠ 절대로 피하세요.
>>
>>귀찮다고 머리감고 젖은 상태에서 모자 눌러쓰고 다닌적 많아요... 아무도 크게 신경안씁니다. 모자 벗으세요...
>>
>>조금빠지기 시작했다고 창피해서 쓰다보면 습관되어서 벗기힘듭니다. 그냥 짧게 머리자르고 양옆머리만 식물성 왁스로
>>
>>잡아주고 군인처럼 다녔습니다. 뭐 이것도 익숙해지니까 괜찮더군요. 프카는 4등분해서 매일 잠자기 1시간 전에 규칙적으로
>>
>>먹었습니다. M자 탈모 부분에는 미녹시딜 5%액 꾸준히 발랐고요. 처음에 잔털나더니 지금은 굵은 머리로 많이 채워졌어요.
>>
>>뭐든지 조바심 내지말고 꾸준히 해보세요. 하지만 전처럼 빽빽하게 나진 않습니다. ㅠ.ㅠ
>>
>>그리고 젊은 놈이 쉽게 지치는 부작용을 경헙했습니다. ㅠ.ㅠ 일찍 일찍 자는편이 낫다고 봅니다.
>>
>>뭐 20대 중, 후반에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신호같습니다. 그만큼 개판으로 살아서 몸이 축난 증거겠죠.
>>
>>다들 우울한 마음보다는 몸이 안좋아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기분좋게 몸관리 한다고 생각하세요.
>>
>>운동하고, 먹는거 알맞게 먹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술 줄이고, 담배끊고 뭐 괜찮은 습관 아니겠어요?
>>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로 살뺀다고 아니면 바빠서 혹은 입맛없어서 끼니 거르시는데, 탈모환자들은 꼭 3끼 챙겨 드세요.
>>
>>그게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 제또래에 머리 빠지는것은 거의 영양 불균형도 한몫한다고 의사샘이 그러더군요...
>>
>>식사 꼬박꼬박 하라고요... 님들도 꼭 챙겨 드세요. 나이가 이제는 챙겨 먹을 나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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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4개월째인데 효과 받더랬어요. 전체적으로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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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게 썼는데요. 저랑 비슷한 케이스이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힘내시라고 글올립니다. 그럼 모두들 기분좋게 사시면서
>>
>>득모하세요. 다 즐겁게 살라고 태어난 인생들인데, 탈모 땜시 좌절해야 쓰것습니까? 자자 다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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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저는 프페 10개월째인데 효과가 없어요.
>저도 처음에는 기대감으로 둔동도 열심히 하고 일찍 자곤 했는데 효과가 없으니까 처음했던 결심이 조금씩 약해져가는걸 느끼네요. 빨리 다른기술이 개발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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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개월전 프페로 시작해서 현재 프카를 복용하지만, 저한테도 다행이...효과는 많이 있습니다.
일단 엠자주위에 발모가 생기구여 특히 저는 앞머리에 효과가 있더군요. 앞머리에 숱이 없어서 머리를....모두 앞으로 내리고 다니가가..
현재는50:50 가르마 잡아도 주위에 사람들 너무 좋아졌다고 놀래더군요.
저도 담배는 끊었지만, 운동은 안합니다. (시간상..귀찮니즘 으로...)암튼 약발은 잘받더군요. 제 아뒤로 검색하시면 대충 사진 올렸는데... 참고 하세요^^
요즘은 회사 여사원이 직접 말은 안하지만 관심을 많이 보이더군요.(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여사원이~제 스탈이 아니라... 걍 지나치고 있습니다. 참.... 6개월전, 생각하면 정말 악몽이었는데.... 요즘은 정말 행복해집니다.
정말 이사이트에 와서 저는 인생에 있어 새로운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모두들 저와 같아져서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
득모 하세요. 이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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