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프로폐시아 복용하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슬프네요.,,,,
>머리가 빠진다는게//.... 아 한숨많이 나옴니다....
>오늘 형이 왔는데 머리가 왜이리 많이 빠졋냐구 하더군요.. ㅡㅡ 에휴...미치겠습니다.,
>빨리 나야할텐데 나의 머리카락이... 2개월째인데,, 좀금 난것도 같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한숨만 나오네여..
>
>크리스마스인데.. 여자도 제대로 못만나고,, 또 모자쓰고 만나야겠네여... 아 미처..
>요즘 학원갈때나 어딜가나... 모자 만 스고 다니는 나의 신세가.. 넘 안타깝습니다..
>돌아다녀도,, 다른 사람 머리카락 만 보는것같고... 아............ 왜이래 살아야하나... 닝기리 미치겠네요....
>빨리 좀 났스면 좋겟습니다 옛날 처럼 자신있게.. 살아 보고싶군요....
>모자를 쓰지않고도 예전 에 나처럼 .,,, 자신있게 살았으면,, 좋겠군요...
>
>이거 3개월정도 복용하면 머리카락이 많이 나는거 맞죠?? 아.. 내년에 이제 복학 하는데 학교 다닐때도 계속 모자 쓰고다닐수도 없고 큰 걱정이네여.. 아.... 어느정도 먹어야지...???? 예전에 그 머리로 돌아갈수있을런지..???
>고수님들 도데체.,,,어느정도 먹어야합니까??>? 아 미치겠네.여...
>울집에 탈모 인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왜 나만 탈모가 될까??? 아...미치겠네...
>빨리 나라 머리카락아... 좀 자신있게 살아보자...!!!!
>그리고요,,,, 눈이 왜이리아픈지 몰겠습니다 프로 폐시아 복용하면 눈이 피곤한것 처럼 따가운가여??? 약복용하면 서 그런거같은데... 원래 눈이 아픈건가여??? 에휴,,.,, 몸이 다망가지는거 같네...
>
>에휴... 대체 어느정도먹어야하나.. 사람에따라 다르다던데... 학교 다닐때는 제발.., 제발 ,, 모자 않쓰고 다니게 해주셧으면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발..,ㅡㅡ 한심하네.. 나 자신이... ㅡㅡ쩝
복학준비중이면 23, 4 되었겠네요... 저도 학교 복학하고 나서 많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처럼 빽빽하진 않지만 그래
도 안정을 찾았다고나 할까... 진정기미를 보이고 어색하진 않아요 한5개월 프카먹었고요... 여기서 좀 생각해 볼께있는데..
'왜 빠지냐'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세요. 우리나이에 머리털이 빠진다는게 뭔가 영양적으로 불균형을 이뤘다거나, 너무 몸을 함
부로 굴려서 그럴수 있다는 가정하에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저도 오랫동안 피던 담배를 끊은지 일년이 넘었고, 하루 5Km정도는 살살 뛰거나 걷습니다. 이제 방학했으니까 헬스나갈 생각
이고요. 술도 소주는 피하는게 다들 좋다고 하더군요. 간에 무리온다고...절대적으로 잘못된 습관중에 하나가 모자입니다.
이거는 꼭 새겨들었으면 합니다. 뭐 모자가 탈모랑은 관계없다고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답답한 느낌 갖는 머리가 날턱이없지
않겠어요? 그리고 모자쓰다보면 계속 쓰게 됩니다. 창피할정도 아니면 벗고 다니세요... 제대하고 염색과 파마했었는데 그것
도 한몫했던거 같고요... 아직 젊으니까 짧은 머리 권하고 싶습니다. 관리하기 좋거든요. 그럼 약꾸준히 드시고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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