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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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부작용 문제에 대해

  • 21년 전

  • 1,138
0
너무 과도한 걱정입니다.

프로페시아, 피나스타, 프로스카 등은 프로스테로이드 성분의 동일한 약으로 원래 유전성 남성 탈모는 5-알파-reductase의 효소가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을 dihydro testosterone(D.H.T)으로 전환시키는데 이 DHT가 머리의 모낭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여 모낭생장을 단축하여 탈모가 된다.
탈모치료제인 피네스트리드는 이5-알파-reductase효소를 억제하여 DHT생산못하게 하는 약이다.
따라서 여러다른 남성탈모증치료제들은 Testosterone및 dihydro teslosterone의 작용을 억제하기 때문에 성적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나,프로스카(proscar)인 Finasteride는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의 작용은 억제하지 않고 dihydro testosterone의 작용만 억제시키므로(testosterone은 15%가량 증가한다.)성적능력의 감소없이 탈모증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프로스카에 대한 전문의의 의견)

그러나 실제로 복용한 분들은 성욕 감퇴, 정액량 축소 등 다소의 부작용을 느낀다고 하고 전도 4개월째인데 다소 복용전 보다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40대이면 기본적으로 성적활동이 줄어들때이므로 심리적인면을 피하시면 됩니다.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처음에 다소 그렇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얼마전 동네 탈모관리센터에 갔었는 데 그곳 원장이란 사람과 상담을 했었는 데
>
>프로페시아류의 호르몬 억제제를 먹으면 탈모도 줄고 머리도 바로 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좋아라 더 물어 봤는 데 부작용으로 이거 많이 먹으면 남성호르몬 억제제라 성욕이 감퇴되고 또 경우에 다라서는 여성 호르몬이 과다해져서 유방도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
>아무리 머리가 난다고 하더라도 부부생활도 있는 데, 그리고 나이 40에 가슴도 나온다니 정말 끔직하더라구요.
>
>이런 얘기 들어본 분 계세요?
>
>정말 이런다면 쓰기가 겁나는 군요.
>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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