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탈모 초보 궁금한게 넘 많아요..

  • 21년 전

  • 1,342
0
탈모 동지(?)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머리카락이 무럭무럭 두텁게 자라는 한해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첨으로 올리는데요 궁금한것이 너무 많아요...
경험많은(?) 탈모 전문가의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 오전 근무하고 일하다말고 월차를 내고 맘먹고 강남역 부근 피부과를 다녀왔습니다.
먼 의사가 말도 몇마디 안하고 프로페시아 처방내리더니 상담료만 2만원 받네요 ㅡㅡ;; 원참....

우선 제 탈모 이력과 궁금한 내용을 하나하나 적어보겠습니다.

전 올해 31살되는 직장인입니다. 어떤 직업이든 다그렇겠지만 스트레스를 엄청많이받고
돌아가지도 않는 머리를 억지루굴리는 전산일을 하고있습니다.
아버지는 내년이 환갑이신데 윗머리가 많이 없으십니다.
그렇다고 대머리는 아니시고 나이드셔서 많이 빠지신정도? 그리고 형은 양옆머리가 무척 적어진거 같습니다.

딱 3년전에 아침 머리를 감고 젖은상태에서 거울을 보니 양옆이마가 조금 뒤로 후퇴한걸 목격했습니다.
당시 27살 이던 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게왠 날벼락인가.. 이건 담배때문일꺼란 생각에
그시각 이후로 10여년동안 하루도 안거르고 하루 한갑피던 담배를 뚝 끊었습니다. 끊을 생각도 안했었는데.ㅡㅡ;

그 이후로 2003년 초까지는 그냥 두고보고있다가 여름쯤 윗머리를 살짝 잡아당기니까 수개가 그냥 느낌도 없이 빠졌죠.
그래서 모앤모아 를 2셋트를사서 머리도 감아보고 뿌려도 보고했거든요... 주로 양옆 이마를 했어요..
그 이외엔 관리를 전혀 안했어요.. 그리고 떨어질쯤해서 난다모를 신청을 해서 머릴 감았는데 그건 머리무척 가렵고
감은거 같지도않고해서 쓰는둥마는둥하다 1개는 걍 버리다싶이 했습니다. 그게 올 여름입니다.

그리고는 9월정도에 직공모발력을1셋트사서 4개월넘께 쓰고있습니다. 그동안 귀찮고 해서 잘 쓰지도 않아서 이렇게
오래쓰고 있어요.^^

근데... 헉.... 몇일전 머릴깍고 젖은상태에서 미장원거울을보니 두피가 보이더라구요..
제가 월래 머리카락을 앏지만 숯이 많아 두피는 전혀 보이지 않았었거든요 그리고 항상 숯을 쳤는데 이번엔 안쳤어요..

3년전 양옆이마가 뒤로 back 한것 이후로 상당한 충격이 현재 몸을 휘감고있습니다.ㅡㅡ;

머리를 뒤로 쓸어넘길때의 느낌도 너무 가볍고.. 숯이 많이 줄었음을 느낌니다.

그래서 몇일전 두세번에걸쳐 머리감을때 빠지는 수를 세어봤습니다. 대략 80개 이상 100개가까이 빠지더군요..
잘때 베게는 별로 없는데 항상 방바닥에 많은 머리카락이 돌아다녀요.. 매일 치워두.. ㅜㅜ;;

그렇다면 제생각엔 하루 최소 150여개이상은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머리는 빠지면 다시 잘안나는데 그이외의 털들은 외케 빠지기두 많이 빠지며 반대로 점점 풍성해지는지 ㅡㅡ;;

서론이 너무 길군요..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질문입니다.

1) 제 머리상태는 그냥봐서는 다른사람은 느끼기 힘듭니다. 제가 이야기해야 알거나 제가 볼때는 많이 느끼는 정도의 탈모수준입니다. 이상태에서 지금 약을 2달분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았습니다. 이걸로 지금상태로만 계속 유지할수있는지요?
그리고 유지뿐만아니라 다른분들처럼 더 많이 머리카락이 나와서 좀더 빽빽히 메꿔질수 있을까요?

2) 프로페시아를 오늘부터 복용할껀데 꼭 3개월정도 지나야만 머리빠지는게 줄어들고 효과도 그때쯤에 나타나는지요?
그렇다면 효과가 나타날때까지는 계속 빠지게 되나요?

3) 두피가 보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유심히보면 많이 보이지요.. 다이어트하면 머리가빠진다더군요
제가 지난 해 10월 11월 동안 헬스크럽을다니며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무식하게 저녁을 사과만먹고 거를때도있었고 러닝머신을 1시간 이상씩뛰며 79키로 나가던무게를 75키로 정도로 뺐습니다. 제가 운동하면 달리기같은걸 좀 무리하게하는편인데 이런 영향도 있었을까요? 다이어트가 부추긴건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다이어트로 빠진 머리는 다시 재생가능한지?

4) 머리를 아침저녁으로 감았었는데 인터넷뒤져보니 2번이상은 안좋다하는데 진짜그런지? 그럼 한번감을경우 아침이 좋을지? 저녁이좋을지?

5)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서 모앤모아같은 샴푸를 써도 되는지 ?

6) 탈모초기때 머리에 기름이 없었는데 휴지로 닦아내고 얼마있으면 다시 이마가 번들되고하더군요. 머리가 지성인거 같은데
일반 슈퍼에서파는 제게맏는 샴푸명은?

7) 머리카락이 눈에띄게 앏아졌는데 머리카락을 굵게 육모할수있는지 ? 있다면 방법은?

8) 두피마사지를 자주하면 효과는 있나요? 몇일전부터 틈날때마다 눌러재끼는데...

9) 머리를 뜨거운물로 감으면 안좋다는데 그럼 뜨거운 싸우나에들어가있을때는 어떨까요? 싸우날 좋아하는데..

10) 검은콩이 좋다는데 땅콩처럼 볶아먹어도 갠차늘까요?

11) 제가 술을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마시는데 그중 한번은 많이 먹습니다. 소주+ 양주(가끔) + 맥주.... 잡탕으로..
술습관도 탈모와 관계가 있을까요?

12) 마지막으로 프로스카는 의보가 적용되 싸다고 하는거 같은데 처방을 어디가서 받아야하나요?
보통 피부과에서도 프로스카를 처방해주는지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약값이 넘 비싼거 같은데...

13) 약은 언제 복용하는게 최적일까요?

이렇게 질문이 많네요.. 그만큼 절박합니다 ㅠㅠ;

글이 너무 긴거 같네요...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요... 따뜻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길~~~~


참고로 제 머리상태는


이분 ==>
http://daedamo.com/zb41/view.php?id=sajinqna&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64

보다는 좀 좋은 편입니다. 오옹님께 죄송합니다... 사진기가 없어서리.. ㅡㅡ;;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