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두타스테리드] [re] 수고하셨습니다.

  • 21년 전

  • 1,166
0
고맙습니다. 다음달에 다시한번 후기 부탁드립니다.


>지난 6개월간 프카를 애용했었는데...
>전혀 반응이 없었거든요
>괜시리 피로만 몰려오구....
>
>아버님의 이름으로 12월 중순경에 처방을 받았었거든요
>처방 받을 때 하두 고생 했었는데...
>고생을 한 보람이 있나 봅니다
>현재까지 아보다트를 먹기 시작한지 약 1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드디어 아보다트의 약발이 오는 것 같습니다
>
>첫 주에는 아침에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피같은 머리카락이 줄어들더니...
>한 달여가 지난 오늘 손거울로 보니 정수리 부근머리가 까맣게 변하고 있는 듯한 느낌인것 같습니다
>가급적 신경을 쓰지 않을려구 거울 보는 것을 피해 왔었거든요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보니 짧은 머리들의 수가 늘고 있는 것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피로감도 없었구요....
>
>처방 받을때 의사분에게 여쭈어 보니 심리적인 점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가급적 머리에 신경을 덜 쓰라는 말이 생각 나서요...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머리에는 신경을 안 쓸려고 노력했습니다
>
>지금 느끼는 이런 감정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프카때와는 다른 느낌이어서 저에게는 희망적입니다
>
>이젠 머리를 감을 때 손에 힘을 주어서 감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은 이런 기분 아시죠?
>빡빡 감지 못할때의 그 기분...
>간지러워도 살살 머리를 만졌던 그 안타까운 느낌...
>
>이런 주의를 이제는 안 해도 될까요??
>
>좀더 참고 기다려 볼랍니다
>
>다음 달 구정이 지난 후에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좋은 결과의 후기를 올렸으면 좋겠는데...
>흑흑....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