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2년생입니다... ㅡㅡ 님이 한살 만쿤요..
저도 님 과 같은 고민 많이했습니다., 군제대후..,, 머리를 보니 탈모 더군요..
상담하러도 다니고,,,,,, 저도 기계같은 걸로 보더니 탈모라더군요,,
그래서 피부과를 가밨습니다....
저는 정수리쪽이라서,, 의사가보더니 좀 생각하고 오라더군요,, 아직 심각 한것이 아니라고..,
어머니와 상담후..,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도 남들이 제 머리보고 머라고 하는게 싫고.. 제일 중요한게..
자신감이없어져서...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소심해서.. ㅡㅡ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몰라도
저는 저에대해서.. 자신감이있어야.. 즐겁게 살수있을꺼 같아서여..
그래서..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프폐 복용 3개월 중반인데.. 정수리쪽이 머리가 나는 것이 보이네여... 표시가 나네여 이제...
님두 만약 드실꺼면...머리가 더빠지기 전에 드시는게,, 낳을꺼라생각듭니다..
저는 지금도 모자를께속쓰고 다니고있습니다.. 친구만날때도,,, 학원갈때도.. ..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 할지몰라도,,
저는 모자쓰니깐 편하고 신경도 않쓰이고... 머리가 날때까지는 쓰고 다닐려구요,,
님두,,, 어짜피 먹을꺼면 더빠지기 전에.. 먹는것이 어떨까?? 하는생각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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