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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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축하드립니다

  • 21년 전

  • 1,096
0


대다모화이팅
>대다모 회워님들 반갑습니다..
>
>저의 탈모탈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우리집은 돌아가신 아버지부터 형 두명이 대머리입니다.. 작은집은 4명전체가 대머리이고요
>
>저까지 대머리면 우리친척은 전체가 대머리입니다.. 그정도로 유전성 대머리 성향이 강한데여..
>
>제가 6년전에 그러니까 28살에 갑자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하고 절망했죠..
>
>저의 탈모는 정수리탈모였습니다... 정수리가 훤하게 보였죠..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고 정보 수집을 위해 인터넷을
>
>검색했죠.. 거기서 발견한 대다모에서 프로스카라는 약을 전해듣고 프로스카를 복용했죠.. 4등분해서요...
>
>그런데 효과가 금방있는게 아니더군요.. 한 6개월정도복용하니까 빠지는 수량이 적어지더군요.. 그러나 이미 빠져버린
>
>머리는 다시 생겨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프로스카를 복용하면서 하이모에서 머리카락을 연결해서 해주는 증모시스템을
>
>이용했죠.. 근데 이거 할게 못하더군요.. 1달에 한번꼴로해야하고.. 가격이 10만원 정도 해야하는데 그걸 5년정도 했으니
>
>돈도 많이 들어갔죠.. 그렇게 집요하게 방법을 써봤죠.. 한 1년쯤 복용하니까 머리빠지는 숫자가 하루에 20개미만으로
>
>출어들더군요.. 그리고 2년정도 복용한뒤 사람들이 머리가 조금 난것도 같다고 하더군요.. 3년정도 복용했을때에는
>
>사람들이 머리가 많이 났다고 신기해 하더군요.. 4년차에는 주변사람들이 "너 머리 심은거지..?" 하고 의구심을 갖더군요
>
>제가 봐도 놀라울정도로 머리가 많이 났더군요.. 5년차에는 정상머리의 90%정도 보구되더니 6년차인 현재에는 95%정도
>
>복구되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에는 대인기피중에 시달렸는데.. 지금은 탈모가 치료되니 자동으로 대인기피증
>
>이 났더군요 (참고로 처음 탈모시 정상의 70% 정도였음)
>
>제가 이글을 올린것은 제가 탈모치료에 성공했다고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초기 탈모자들 즉 예비 탈모자들이
>
>초기에 효과가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분한테 꾸준히 치료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적은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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