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저두 그래요..

  • 25년 전

  • 732
0
저두 한 6개월 정도 먹었는데 수염이 예전보다 덜 자랍니다.
수염이 한 이틀만 안 깍아도 많이 자랐거든여..

얼굴과 몸에 나는 털과 머리에 나는 털에 남성호르몬이 서로 반대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머리가 없는 분들이 눈썹이나 수염이 많은 편이죠.
머리가 나도록 작용하니까 수염은 덜 자라는게 아닐지...
여자가 몸에 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요.

프샤 먹구 부작용 걱정하시는 분이 많던데.. 하다못해 흔히 먹는
감기약이나 소화제도 부작용은 있습니다. 장기복용하는 비타민제나
영양제도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주겠죠. 약을 복용하면서 몸에 무슨
이상은 없나, 혹 변화나 잘못은 없을까 그 생각만 하니 실제로 약의 부작용
이상으로 느껴지는게 아닐까요. 실제로 약을 먹고 부작용이 생긴다는 건
반대로 그 약의 효과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글쎄여.. 제 생각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