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조금만 참으세요

  • 25년 전

  • 579
0
프카3개월째 wrote:
> 안녕하세요???!!!
> 8월말 부터 프카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 미혼의 20대 후반의 프카Fan입니다.
>
> 그런데 요즘 들어 이상하게
> 성기가 무쟈게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이라서인지 자꾸 불쾌한 느낌이 옵니다.
>
> 처음 복용할 땐 아침식사후 바로 프카를 먹었는데,
> 2주일 전 부터는 자기 전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 이 게시판에서 "자기 전에 먹는게 효과가 좋더라"라는 글을 보구서 부터지요...
>
> 혹시 저와 같은 증상에 대해 도움말씀 주실 수 있을런지???!!!
>
> 부탁 드립니다~!!!! 흐흑....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복용후 1달후쯤부터 성기끝이 간지럽다기 보다는 불쾌하더군요.
1주일 정도 지속되다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성욕감퇴로 이어졌습니다.
이것도 1달정도 지나니 자동으로 없어지더군요.
지금 복용후 3개월 되었는데 70일째쯤부터 프카의 효과가 느껴집니다.
정수리부분에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5개월쯤 되면 큰효과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그때에 자세한 복용기를 올리죠.

독일에서 획기적인 탈모방지제와 샴프를 5년내 시판한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프카로 열심히 버팁시다.

>
> 이러다가 프카 복용도 포기 해야 하는건 아닌지????!!!!
>
> 저에게 힘을 주세요~~~~~~~~~~~~~~!!!!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