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7년전 탈모, 프카 4년반. 다시 머리가 빠집니다.

  • 21년 전

  • 2,055
0
2000년 가을 겨울.
대다모의 죽돌이로 활동했던 도리도리입니다.
27살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인 98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여,
1999년경 겉잡을 수 없는 탈모속도에 못이겨....ㅠ
삭발을 단행하고,
1년간을 모자만 쓰고 다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상황은...요 밑에 프카 5년차라고 하시는 분보다 훨~씬 심했구요.
모든 걸 포기하고 살려했읍죠.

2000년 가을에 대다모를 통해 프카를 알고
근 4년동안 정상인으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고마운 일이었슴다.
당시는 "다시 탈모가 된다고 해도 잘 살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하자"는 다짐을 수없이 했습니다만,
지난 가을부터 다시 탈모가 시작되자, 역시 정신적 공황상태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군요.

4년간 약빨이 받았고, 지난 가을부터 약효가 멈추었습니다.

내성이 생겨서인지 6~7년 전에 하던짓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탈 안살면 집에 걍 가버리고 싶고...조명어두운 곳 거울만 찾게 되고
정수리 들여다보느라 이마 주름 생기고.... 머 대충 아시는 그런겁니다.

나름대로 원인을 분석해보기도 했죠.
지난가을에 헤나로 염색했던게 문젠가...
동절기 들어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인가...

도저히 답을 낼 수가 없어.
일단 아보다트(두타스테라이드)를 또 대다모에서 전해듣고
구입하려 하는 중입니다.

글쎄요. 두타를 먹고 호전이 되면 만사가 해결될란지..
그러리라는 보장도 없는데다가
얼마후 또 내성이 생기면 또 같은 고민에 시달리게 될지.
좀 더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 간절합니다.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딱 서른까지 잡았습니다.
서른이 넘으면 머리고민 더이상 하지 않는 것으로 말입니다.
흐흐 지켜질지는 모르겠네요....

프카약빨 멈춘 분들 꽤 되시는 걸로 압니다.
일단은 두타를 먹어보고 경과보고 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