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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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미녹시딜을 쓰다가 안쓰면 머리가 더 빠지나요?

  • 21년 전

  • 1,849
0
그나마 이런 약이라도 있어서 남들앞에 전보다 당당하게 설수 있다면

하루 두번 15분씩의 투자는 감수하셔야죠~~

전 미녹 한달 사용때 머리가 좀 더 빠지길래 포기하려다가

미국 FDA 승인까지 받았으니 이보다 더 효과있는게 어디있겠느냐 하는 배수의 진을 친 심정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샤워하고 정성껏 바르고,

하루 일과 마치고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으로 땀을 빼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다시 정성껏 바르고 세시간 뒤에 푹 잠자고...

담배는 끊질 못하고 줄이는 정도에 술자리는 피했습니다.

그렇게 지금 4달이 되어가는데요,

운동으로 제 몸은 전과는 다르게 쫄티를 입고 싶을정도가 됐고,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좋아진 상태에서 미녹을 발라서 그런가

바닥이 보일정도로 휑하던 정수리 부분이 언뜻 밝은 곳이 아니면 이제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됐습니다.

처음에 머리가 빠진다고 포기하시는 분들, 혹시 그게 새 머리가 자라기 위해

있던 머리를 밀치고 나와서 그런건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전 아버지가 대머리시라 유전이라고 포기했던 최근 몇년간이 가장 곤욕스러웠습니다.

부모가 비만이라고 살빼는걸 포기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앞으로 서너달은 5%를 더 바르고 좀더 효과를 보면 이제 3%로 바꿀 생각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습관들이는건 별거 아닙니다.

처음에 습관때문에 그런거지, 우리가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두번은 밥먹고, 씻고 그러잖아요~

그렇듯 약 바르는것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그릇된 습관에서 탈모가 온것이니 다시 올바른 습관으로 바꿔서 예전의 모습으로 ,,

아니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가실수 있길 바랍니다.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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