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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 복용 54일째 객관적인 효과보고 !!

  • 21년 전

  • 3,588
0
안녕하십니까 대다모 조키입니다 !!

저에 관련된 정보 및 탈모진행 사항은

* 우리들의 이야기
* 프로페시아
* 두타스테라이드

게시판에서 검색하시면 볼수 있습니다.
참조바라며

지금부터 두타스테라이드 54일 복용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고3 말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남성 호로몬이 고3 말때부터 갑자기 엄청나게 분비되었음)
서서히 저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2004년 즉 29살 여름때 고통이 최고조로 올라갔고
고통을 없애고자 가발을 착용하였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마음에 단 이틀만에 가발을 벗어던지고
삭발 후 본격적인 탈모치료에 들어갔습니다.

탈모치료에 들어가면서 대다모를 알게되었고
대다모 정보를 정말 샅샅이 뒤졌습니다.

긍정적,효과를 본 게시물만 읽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치료법이

1. 프로페시아
2. 머리 깨끗이감기 (하루두번, 샴푸는 트리코민 샴푸 사용 지금까지)
3. 자기전에 미녹시딜
4. 검은콩,검은깨등을 환으로 만들어서 간편하게 물 마시면서 섭취 (경동시장에서 만들어줌 7만원 정도)
5. 녹차 많이 마시기

였습니다.

키 포인트는 역시 프로페시아 였던거 같습니다.

복용 후 2주만에 수염이 덜 자라고 얼굴에 기름이 덜 끼고
두피에 기름이 덜 끼고등의 현상이 나타나면서

3개월 후 본격적인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머리에 힘이 있어지고 확실히 발모가 되었습니다.

(머리감은 후 거을을 보고나면 확실히 알수있음)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두타스테라이드에 도전한지 54일이 지났습니다.

두타의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프페때 효과 본 머리가 그대로 전이되면서 (효과가 없으면 다시 빠지면서 나빠졌겠죠 ?)
프페때보다 머리카락이 훨씬 덜 빠집니다.

지금은 파마를 한 상태인데
물론 정상인보다는 머리숱이 아직 모자르지만

20살 이후부터 이런 머리스타일이 처음 나오는군요 ^^
그만큼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죠..

M자도 초 중기상태인데 (아참 저는 정수리 엠자 윗머리 복합 탈모입니다)
엠자 부분에도 확실히 육안으로 관찰되는 굵은 머리카락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보다는 확실히 더 낫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계속 경과 보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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