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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의보추진의 걸림돌

  • 21년 전

  • 934
0
예전부터 프페 의보추진에 대해 글을 쓰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넘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의료보험 재정이 작년 1000억원 정도 흑자를 냈지만..재작년에 1000원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 돈들이 어디에 쓰였는지 전혀 알수 없구요..

또, 우리가 즐겨피는 담배값을 올려서 수천억원의 흑자를 낼 것으로 생각되지만..이돈두 몇년후에나 공공의료기관을 짓는 다는 명목하에 사라지고 있답니다..전혀 공공의료기관의 부지선정이나 예산안 발의도 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돈들이 아마 국민연금의 부족한 자원에 보태써서 국민들의 원성을 무마시킬려는 임시방편같습니다)

또 약사들이 반대를 할것입니다..프페, 비만치료제인 제니칼, 리덕틸 같은 고가의 비보험약들은 약사들의 주요 탈세 수단입니다. 한의원,성형외과에서 카드안내구 현금내면 싸게 해주듯이..그들의 무시못할 큰 소득원이죠..

또 무엇보다도 탈모를 질병의 하나로 인정해야하는 것입니다..탈모는 아파서..죽지못해서..병이 아닌가요?? 의료보험재정에서 이러한 것까지는 보험으로 해주는 것이 그리도 아까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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