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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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필독!!! 대다모인 꼭 봐야합니다.

  • 21년 전

  • 1,487
0
아~~ 요 미테 글쓴 사람입니다.. 제가 쓴 글이 희망을 꺽을려고 올린건 아닌데.. 그렇게 비춰졌다면 사과 드립니다..
하도 약효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보니 내 몸과 맞지도 없는데 굳이 좋지도 않은 약을 무턱대고 먹기 보다는 신중히 생각하고 드시라는 의미에서 올렸습니다.. 님 께서도 알다시피 아보다트는 발모제로 나온약이 아니고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나왔기에... ^^;;;;
좋은 정보 드릴라다가 괜한 오해만 산거 같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삭제 시키겠습니다...


>글만 읽고 있다 보니 답답해서 글을 하나 올립니다.
>
>먹는약이라면 프카와 두타 그리고 생약뿐인데 어째 여기는 나온지 얼마 안된약에 대해서 비방의 글이
>많은지 이해가 안됩니다. 반면 프페게시판에는 비방의 글이 없습디다. 참고로 전 작년부터 두타를 복용했고 지금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39살의 직장인이고 예전에도 프카를 복용했습니다. 물론 프카로 효과를 봤구요 작년10월부터 두타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
>프카를 먹는다면 빠르면 3개월~5개월이상은 먹어야지 효과를 보지 먹고 한두달 만에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것은
>이 사이트를 들어오시는분이라면 누구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12일째 효과. 한달째 효과에 대해서 글을 올리는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됩니다. 글을 올리는 사람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과연 이약이 효과가 없으면 과연 우리는 어떤 약을 먹어야된단 말입니까??
>
>다시 프카를 복용하란 이야기인지요...아님 아예 먹는약은 먹지 말라고 하시는 말인지요... 정보 공유의 창에서 희망을 주어도 모자랄 판에 희망을 아예 없애버리는게 좋은것일까여?? 프페만 먹던 사람이 두타를 복용하면 안될 이유가 있습니까??
>적어도 우리에게 희망은 사라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래 어느분이 내과에서 검증되지 않은약은 먹지 말라고 했다면서 글을 올렸는데 그런 말 들으면서 복용한 분은 어떤 생각으로 복용했는지 궁금합니다. 정작 본인은 복용했으면서도 다른사람은 "주의해라" 그런말을 쓰는 의도 또한 궁금합니다. 체내 축적이니 뭐니 부작용이 이렇고 저렇고 내과의사들이 잘 모르는 정보를 흘리면서...암이라뇨 말도 안되는 정보를 흘리면서 암에 걸릴 수 있는 약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판매가 될 수 있을까여. 비슷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프카를 먹어도 암이 걸리겠네여. 그럼 우리모두 먹는약은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프카와 두타게시판도 없애야 할것입니다 . 우리서로 좋은글만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에게 가장 기쁜일은 아마도 없던 머리가 생기고 숯이 많아지는 것이쟎아여
>
> 저처럼 6개월 이상 복용하신 분들이나 적어도 3개월이상 되신분들이 제대로 된 글을 올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님들이 복용하시는 약들이 어떤것인지는 몰라도 프페도 효과가 있고, 두타도 효과가 있습니다. 항상 믿음을 가지고 복용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만 머리가 나는건 프페보다는 두타가 좀더 빨리나는 것 같습니다. 정수리부분부터 앞머리쪽까지 잘잘한 머리가 많이 생겼습니다. 효과에 대해서는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몇개월뒤에 여러분들께서 경험담을 솔직하게 올리셨으면 좋겠네여. 그리고 프카나 두타를 먹어서 머리가 빠진다는 말은 약때문은 아니고 본인의 관리 소홀히 해서 빠지는 것입니다. 근시안적인 생각을 버리고 어느정도의 정성과 인내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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